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주안 다방
④ 지역 : 주안역
⑤ 파트너 이름 : 다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안다방에서 엔엡 다희씨 추천받아서 만나고 왔습니다.
나이는 20대 후반에 몸매가 아주 슬림합니다.
가슴이 약간 아쉽지만 얼굴도 조막만하고 전체적으로 여리한 몸매네요.
키는 좀 커보이는데 160은 넘어보이네요.
얼굴은 연예인 누가...생각이 날랑말랑하는데.. 약간 혼혈느낌이 난다고 해야할거 같네요.
헤어스타일이 꽈리꼬추가 브릿지로 들어가 있어서 더 그런 느낌이 나고요.
마사지는 아주 무난합니다. 여리한 몸에서 나오는 압치고는 아주 좋네요.
준비물 챙겨 들어와 올탈 후 서비스 시작합니다.
올탈한 몸매를 보니 역시 슬림스탈은 어딜가나 먹어주는 듯 합니다. 뭔지 모르게 깔끔한 느낌도 들면서 ..
20대 답게 피부가 아주 뽀얗고 보드랍네요.
마른 바디 부터 시작해서 꼭지 쪽으로 왔을때 얼굴 잡아댕겨 키스를 했더니 흔쾌히 혀를 넣어주네요.
키스 스킬 , 혀 스킬 아주 좋습니다.
비제이도 입안에서 도리뱅뱅돌려가며 맛나게 하고, 꽤 오랜시간 해줍니다.
똘똘이와 불알을 번갈아가며 먹어주고 다시 밑으로 내려가서 무릅까지 애무한다음,
전립선을 공략후 다시 폭풍 비제이~
보통 마른 처자들은 역립반응이 쐣인데 다희씨는 그래도 나름 반응이 있습니다.
꿈틀대는게 저한테 딱 걸렸네요. 특히 클리애무할때가 하이라이트네요.
그러다가 여상부비 후에 하비욧하는데 너무 말라서 느낌이 없어 ㅠㅠ
남상부비로 자세바꿔서 하는데 급신호가 오는 바람에 그래도 발사~
마무리 후 뒷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받고 나서 나왔습니다.
영계족, 슬림족, 서비스족 모두에게 인기좀 끌듯한 관리사 다희관리사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