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중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가 선릉에 있어서 갔는데 예전에 다녀왔던 마사지가 생각나 방문했습니다
이번엔 친구 둘도 대려갔어요 3명이서 방문했네요 ㅋㅋ 지영씨 아니지 이제 샘이라고 부르기로했으니 ㅋㅋ
지영샘을 1달여만에 만났는데 사실 마사지 하면서 기억해주기 힘든데
와 저알아봐주니까 기분 너무좋았네요 보통기억안나는게 당연한건데 기억해주니까
그리고 다시 찾아주셔서 고맙다는 말한마디에 오히려 제가 더 고맙습니다
대놓고 그때 마사지좋았고 엄청 꼴렸었다 ! 그래서 다시꼴리고싶어서 그기분
느껴보러 왔다 대놓고 말은못했지만 제심정이 이랬습니다 ㅎ
여전히 훤칠한 키에 몸매 슬림하고 여성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느낌 !
그래도 다시왔다고 처음보단 더욱 친근감있게 대해주시니 덩달아 기분이좋습니다
샤워를 하고 바로 오일발라서 마사지 시잔되는데
와 여전히 손길이 느껴지자 오일이 온몸으로 펴주면서 가벼운 동작인데도
그때 그기분이 생생하게 나타나듯 온몸이 알아차리고 반응하는게 신기합니다
황홀하다는 표현을 쓸정도로 부드럽고 상하체 할것없이 마구마구 부드럽고
딥하지만 차분하고 오히려 천천히 움직여서그런지 더욱 므흣함이오래가서 좋습니다
첫날보다 시간이 더 빠르게 지나가게 느껴졌습니다
대화를 하다보니 어느새 돌아 누워서 앞을 진행하게되었고
앞으로 돌았을때가 하이라이트죠 ㅋㅋ 아주 거침없이
밀착해주며 아늑하고 편안한 상태에서 긴장감있는 동작들로
살결을 느껴보며 피곤함마저 후끈달아올라 정신이 번쩍들게 합니다
지영샘 다음에도 좋은 마사지와 므흣함을 부탁드릴게요
경험없으신분들은 꼭 받아보세요
저도 친구둘을 데려가봤는데 친구한명은 그냥 그렇다고하고
친구하나는 벌써 부터 난리인게 이게 호불호가확실이 있는거같은데
딱 어울리고 자기스타일에 맞는 마사지라면 중독성 하나만큼
장담할정도로 최고의 마사지이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