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3째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홍춘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실 어떤 서비스가 중심인지 잘 모르는 상태로 홍춘희를 방문했습니다.
근데 와보니까 제가 썰에서나 듣던 그 전립선!이 메인인 곳이더군요
늘 한번쯤 꼭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싱글벙글 받으러 갔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시원하게 어깨정도를 풀어준 후 바로 시작되는데,
오우 진아씨는 마사지 경력이 꽤 되었다고 소개하던데 역시 손길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리고 나서 시작되는 전립선
근데 처음이라 계속 제가 힘이 들어가서 제대로 못느끼긴했는데.. 그 움찔움찔함과 뭔가 나올락말락한 그 느낌은 확실히 받았습니다.
너무나도 궁금해서 다음에 또 방문해서 더 느껴봐야겠네요
- 처음이면 잘 못느낀다고 하십니다
다음 방문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