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 초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곰돌이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심바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찾아가게 됐네요 ㅎㅎㅎㅎ
인사와 이야기나누고 바로 샤워~~~~~
그리고 침대에서 잠깐 누워서 수다를 떠는데 심바가 제 존슨들 손에서
놓아주지 않습니다. 수다하면서도 살살 간지럽히네요 ㅎㅎ
저도 심바 엉덩이 주물럭 주물럭 가슴꼭도 실살 건드리며
얘기하는 사이 풀발기! ㅎㅎ 얘기고 뭐고 일단 덮쳤습니다.
심바 잘 받아줍니다! 싫어하는 내색 없어요!
매너가 홈런을 만듭니다!
역립도 안빼먹었지요! 서비스 물론 성의껏 해줍니다!
이번에 후배위 갑니다! 하앗! 심바 좁보인데 뒤로하니
존슨 잘리는줄 알았네요!
제 주니어들이 나가겠다고 아우성이지만 이번엔 그래도 선방!
헛둘헛둘 못버티고 발사합니다.
심바 뒷치기로 하니 느끼는지 좋다고 그대로 싸달라네요!
털썩 누우니 심바 살살 달래가며 존슨 닦아주네요! ㅎㅎ
진짜 한시간 동안 제 존슨 만지작만지작 ㅎㅎ 좋았습니다!
그리고 물마시고 잠시 쉬다가 심바 벗은 몸매를
보고만 있어도 감탄! 찰지고 각선미
마지막까지 서비스에 헛점은 없습니다. 심바는 사랑입니다!
진짜 감탄이 나오는 찰진 쪼임이네요!
샤워하고 나갈때 까지 수고했다고
제 존슨 살살 어루만져주니 현자타임 옵니다!
그렇게 재밋는 수다와 즐달림읔 콜을 끝으로 작별했네요!
나갈때도 포옹한번하고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내상 걱정 없는 심바 다음에도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