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얼마전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블랙라벨에스테틱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 자체를 받은적이 언제인지 기억이 안나네요
그냥 아는동생놈 북창동에서 술한잔 팔아주고 그앞에 타이 마사지가
올해마사지 가본게 다입니다
거기야 뭐 뽕따이 누님들 오셔서 눌러주는데 압이 너무 강해서
취한술도 깨버릴만큼 아픈건 시러하고 해서 부드러운 오일로
여대생느낌의 마사지를 받을수있다는 블랙라벨 궁금해서 내가 직접 가봤습니다
담당자는 시아라는 샘이였고 진짜 거짓하나 안보태고 경기권에서는
아마 와꾸론 4대천왕쯤은 될듯해요
와꾸족분들은 무조건 보셔도 후회하지않을정도네요
오히려 이런 건마쪽에 진짜 보물들이 많이 있는듯해요
강남가면 볼법한 외모였습니다
키는 160초반 당연 몸매는 슬림하구요
잘웃고 얼마나 저를 편안하게 해주려고 해주는지
와꾸만 에이스가 아니라 성격도 에이스입니다
마사지는 건식좀하다가 오일해주는데 이게 말이 통해서인지
어느부분에서 시원하면 그부분좀만더해달라면 그냥 그대로 해줍니다
근데 말이 안통하거나 그러면 아시져? 답답하게 그냥 자기들 스타일대로
해버려야하니까 그냥 간단한 미용실을 가도 그래요
꼭 자기 스타일대로 해달라는데 안해주고 멋대로 해주는 디자이너는
다신 안찾듯이 마사지도 별반 다른게 없을거같아요
코스는 60 90 120분 이렇게 있는데 저는 60분으로 했습니다
하지만90분으로 할걸그랬어요 이유는 가격도 차이별로안나고
30분더 손터치 느껴봤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였지만
그래도 나쁜지 좋은지 모르는 시점에서 일단 60분 맛배기로 해보고
좋았으니 다음엔 90분으로 받을생각입니다
미끌한 오일과 예쁜 시아씨의 손길이 내몸에 닿을때마다
느껴지는 어깨 허리 뭐 허벅지 종아리 심지어 아슬아슬 사타구니옆까지
진짜 받아보면 왜내가 일반적인 마사지를 다시 가겠다고하는지 아실거에요 ㅋㅋ
Ps. 와꾸로만 점수를 준게아닙니다 와꾸+몸매+분위기+응대 모두 합처진 점수임을 참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