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21(토)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코코
④ 지역 : 인천 주안
⑤ 파트너 이름 : 바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추석도 지나고 생일도 겹치고 해서 저한테 준다는 선물로 생각하고 전화를 드렸습니다
시간이 일러서 그런지 바다매니져가 바로 가능하다고 해서 달려갔습니다.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 후 방으로 들어갑니다.
문을 열자 다소곳한 모습으로 나긋나긋한 목소리의 바다씨가 웃으며 친절하게 반겨주며 음료수를 꺼내주는데 설레기 시작합니다
바다씨 몸매는 글래머에 약간 통통한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나긋나긋하고 상냥하게 대해줍니다.
바다씨와 몸을 맞대며 교감을 할 생각에 후다닥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담배한대 피우고 플레이가 시작되었는데 나긋나긋한건 생각도 안나게 거침없이 애무를 해서 흥분시킵니다.
저는 바다씨랑 흐름 끊기게 하고싶지 않아서 옵션비를 지불한다하고 노콘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그렇게 애무가 끝나고 제가 먼저 위에서 시작하는데 신음소리가 장난이 아닙니다. 플레이도 조용하고 그러면
어떡하지 이생각이었는데 전혀 그런거 없이 애인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느낌이였습니다.
너무 흥분을 한 나머지 뒤로 바꾸고 얼마안돼 발사를 해렸습니다.
집에 가기전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작별의 뽀뽀까지하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저한테 생일 선물 잘해준 느낌이라 즐겁게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