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22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기공경락원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수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피곤한 몸을이끌고 힐링이 필요할거같아서 여기저기 탐방한끝에 기공경락원에 가기로 결정
그렇게 순식간에 실장님추천으로 수미매니저를 예약을하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문을열고 들어가는순간 나름 와꾸이쁨한 여인이 나를 바라보고있네요
심쿵...이란 단어를 이때 쓰나봅니다
키도 작으면서 약글램 몸매 지닌 귀여운 수미씨가 나를 반겨준다니..
너무나도 좋은 기분이군요 언넝 여자친구를 만들어야겠네요
너무나 어색해 하며 쇼파에 앉으니깐 수미매니저가 음료수 건네주네요
얘기좀 나누고하면서 터치시도하니 아주 자연스러게 터치도 잘받아주고 착착안기네요
흥분해서 참지못해 바로 씻고온다하고 3초만에 탈의 5분만에 샤워를 마치고 ( 중요한곳은 매우 청결하게 씻음 )
바로 침대로 점프점프 !
마사지를 살짝 받고 시작되는 힐링타임 ...
여기는 마사지를 거의 하지 않아서 40분동안 서비스 충분하 받을수 있습니다
마사지족은 가급적으로 피해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혹은 실장님한테 따로 마사지 요구를 하시면 어떨지 모르겠네요
암튼 저는 여기 두세번 다녔는데 언니 수질도 좋고 서비스도 너무 좋아서 자연스레 자주오게 되더군요
마사지가 거의 없다시피하니 서비스느 정말 기깔나게 해줍니다 ㅎㅎㅎ
수미씨 역시 스킬 장난아니게 좋네요 ~
그녀한테 제 몸의 물들 톡톡히 빨리고 다리 후들 거리묘 퇴장 ㅎㅎ
즐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