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2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도 쌀쌀하니 언니들 복장에 점심도 거르고
예약~~ 한번 보려고 했던 비비씨 예약하고 분당으로 출발~지하철과 야탑거리에 언니들보니 발기가.... 그렇게 참으며,
도착~ 친절하신 실장님 안내 받고 티에 들어갑니다. 귀염귀염한 비비매니져 반달눈에 미소지으며 반겨주네요
들어가서 시원한 물한잔과 담배한대 빨고나서 바로 샤워서비스~~오 샤워비제이가 있네요 ㅋㅋㅋ 요즘 샤워비제이 보기 힘든데 ㅎㅎ
샤워후 잽싸게 물기를 훔친후 침대로 고고 비비의 애무타임이 먼저 시작되네요 목까시?! 깊게 드러오내요. 오~ 기둥과 알을 번갈아 맛나게 시식중
bj잘 하네 하니 얼굴들고 웃네요. 뒤판하려고 뒤로 돌라고 하길래, 난 키스, 보빨이더 좋타고 하니 바로 누워줍니다. 위에서 키스부터해서 탄력있는 가슴을 거쳐,
조개 시식 시작합니다. 클리 공략에 긴다리가 점점 제 머리를 조여오더니, 허리가 들썩입니다. 이맛에 보빨하죠, 맛나게 시식하고 흥건해진 조개에
콘 장착하고 돌진~ 흥분할대로 흥분한 똘똘이로 강강돌진, 긴다리를 잡고 하는 맛도 나름 색다르네요, 옆치기를 거쳐 뒷치기들어갔다, 바로 신호들어와 정상위로 체인지
강강으로 시원하게 발싸~ 손으로 제 등을 스담스담~ 샤워실들어가는 비비 보니, 레이싱걸 느낌도나고~
하여간 시원한 물 한잔하면서, 짧게 이야기하다. 퇴실했네요.마인드 서비스 빠질것 없는 그런 비비 매니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