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워터
④ 지역 :중랑
⑤ 파트너 이름 :다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에 어찌하다보니까 저 혼자만의 시간이 딱 3시간 나더라고요
이게 왠떡이냐 하고 가까운데 찾아 보다가 다정이 찾고 가게 됬는데
딱 제 스타일 매니져랑 즐달하고 왔습니다ㅎㅎㅎ 방에 들어올때 진짜
몸매가 슬립하고 살찐데 하나없이 쫙 빠져있는데 와꾸도 나쁘지 않아서
처음에는 A코스였는데 바로 실장님 한테 코스변경해서 C코스로 달렸습니다
옷을 벗겨 보니까 40분은 너무 아쉬울거 같아서요ㅋㅋ 가슴도 자연산에다가
힙도 말랑한게 손에 딱 감기고 골반에서 허리부분은 살집하나도 없이 매끈합니다
급한 마음에 샤워부스로 손 잡아 끌고 들어가서 같이 샤워하는데 다정이가
중간쯤에 가글로 샤워도중에 bj를 해주는데 서비스까지 좋습니다ㅎ
제 엉덩이를 잡고 입으로 똘똘이를 넣어서 좌우로 움직이면서 혀를 굴리는데
혀가 가만이 밑에 받치고 있다가 머리를 좌우로 움직일때 같이 움직이고
또 앞뒤로 할떄도 같이 움직여 버리니까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벌써 부터 살짝
나올려고 해서 그만 하라고 한뒤에 같이 마저 씻은뒤에 침대로 갔는데 아까의
여파인지 다리에 힘이 살짝 안들어가서 바로 누워버리니까 다정이가 위로 올라와서
제 허벅지에 앉더니 가슴을 만지작 거리면서 혀로 빨아 주기 시작 하는데 이것도
그냥 대충하는게 아니라 혀를 돌려가면서 해주고 강하게 빨아줬다가 주변부분도
빨아주고 해줍니다ㅎㅎ 점점 아래로 내려가면서 입으로 해주면서 한번더 bj를
해주는데 역시 생으로 해주니까 좋습니다 입안의 따뜻함이랑 부드러움이ㅎㅎ
이번에서 혀를 놀려가면서 해주는데 입안 깊숙이 넣었다가 앞부분만 물고 혀를
날리듯이 해주고....샤워장에서 보다 자세가 편해서 인지 스킬이 좀 틀립니다
거이 1분정도 받다가 이제 콘 씌워주는줄 알았는데 애가 ㄸㄲㅅ를 해주더라고요ㅋ
혀를 바짝 세우고 찌르듯이 해주다가 돌려주면서 해주고...이런애가 이런 서비스라니....
계탄 기분입니다 이제 콘을 껴서 제가 위로 올라가서 하는데 슬립해서 그런지
배부분이 쏙하고 들어가 있는 부분을 저도 모르게 한번 빨아준뒤에 피스톤 운동을
하는데 처음에는 부드럽게 움직여 주니까 다정이도 좋은지 같이 호응 하면서 다리를
벌려서 강약 조절해가면서 하니까 좋아 죽네요ㅎㅎ 자세 바꿔가면서 하다가 뒤로
발싸했는데 하고나서 힘이 빠져서 좀 누워 있다가 핸플 한번 더 받았습니다ㅎㅎ
원래는 두번도 거뜬 했는데 애가 제 기를 쏙 뺴먹어서 좀 힘들었습니다ㅎ
그럼 다들 즐달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