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1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킹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키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조금 늦은감 있는 후기네요 18일 새벽에 친구와 다녀왔습니다
키티라는 매니저 만났고 애교많고 붙임성 좋은 분이라
처음부터 어색함없이 즐기고 왔네요 샤워같이하고 침대에서
화끈한 모습만 보여줬던 키티 삽입후엔 아주
앙큼한 고양이가 된듯 가느다란 신음소릴 토해내는데 아주 야릇하네요
뒤로 하다 아예 들어올려서 하는데 철퍽소리가 아주 듣기좋았구요
가벼워서 여러 체위를 가능케 했던 캐릭터라 기억에 오래 남을듯
똥까시 사까시 서비스는 상급이상 정말 절도있고 힘있는
파월풀한 서비스를 해줬네요 실장님이 마무리 입싸가능하니 그리
매니저에게 말해주신다 했는데 체위바꿔 집중해서 하다보니
까먹고 그냥 사정했지만 대만족 이였습니다
양을 한껏싸서 한동안 섹스생각도 안날듯 하지만
다음에 키티만나면 입싸도 해보고 즐길거 더 즐겨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