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3
월요일 아침 출근을 앞두고 너무 이른시간에 잠이깬바람에 혈기왕성한 저는 떡생각뿐이 간절하더라구요
이시간이면 다 마감시간일테지만 혹시나 하는마음에 여기저기 전화만 돌리다가 얻어걸린 강서 솜사탕
지금 당장 가능하냐고 다급하게묻는 저의 질문에 실장님이 +4수빈씨가 있다고 곧 마감이니...실장님 말씀도 끝나기전에 지금 갈게요라고 말한뒤
뭐 빠지게 뛰어갔습니다 으캬캬
쓸데없는말은 여기서 그만하고 가까운거리지만 급한마음에 뛰어와 숨을 헐떡이는 저를 위해 냉음료를 재빨리 갖다주는 센스있는마인드도 좋았지만
본인 경험상 막타임에 가면 대부분 지쳐늘어져있다던지 시시한반응을 보였는데 수빈씨는 막 출근한사람처럼 끝날때까지 애인처럼 옆에서 종알종알 얘기해주는 애인모드도 훌륭하고
몸을 힐끗힐끗 쳐다보았는데 쌀뻔;;(살짝 오바인가요?)
슬림하면서도 나올건 나오고 들어갈건 들어간 제가 원하는 이상적인몸매였습니다
본게임으로 들어가서 애무부터 시작하는데 상냥하게 웃으며 얘기하던 모습과는 정반대로 굉장히 적극적으로 변하더군요
위에서 아래까지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는 와중에 신호가 온 동시에 앞뒤 제가아는 모든체위를 동원한 폭풍떡질 후 발사
아침사과가 금이라는말이 있던데 제가 볼땐 아침떡이 보약인거같습니다
즐떡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