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마돈나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진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중간에 또 시간을 내서 마돈나에 다녀 왔습니다.
진짜 회사 근처에 이런 업소가 있어서 중간에 시간날때 달릴수 있어서 너무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휴게가 30분 코스이고 대기 시간도 길지 않고 실장님이 딱딱 후딱후딱 안내 주신깐 점심시간이나 중간에 1시간, 30분 여유가 있으면
딱 방문하기 좋습니다. 각설하고 이번에 보고온 진주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실장님이 서비스 하나 만큼 죽이는 언니가 들어왔다고 해서 진주를 예약 하고 방문했습니다
샤워실이 있는 티를 배정 받고 탈의하고 샤워를 먼저 할려고 하는데 바지를 벗는중에 문이 열려서 놀래서 넘어질 뻔 했네요...
이떄 진주가 빵터지고 저도 빵터져서 마저 탈의하고 샤워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30분인데도 샤워서비스가 있고 역시 좋네요
서비스가 얼마나 좋길래(?) 하는 마음에 서비스를 먼저 받았습니다. 기본 삼각애무로 시작하다가 오빠 뒤에 좋아해요? 라고 물어보고
좋다고 하니깐 뒷치기 자세 해달라고해서 빠때루 자세하니깐 그때 부터 응까시를 개 하드하게 합니다. 꺽기 까지 하고 순간 서비스가
갑자기 하드해져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나시 정자세로 누워서 다시 BJ를 해주고 응까시를 다시 한번 해줬습니다. 진짜 응꼬 털리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BJ를 하고 69를 합니다 역립하실래요? 라고 물어보고 한다고 하니깐 누워서 잘 빨수있게 해줬습니다.
역립시 잘 느끼고 수량도 넘처 흐릅니다. 부비를 할려고 하니깐 콘이 씌여 있네요.... 진짜 프로입니다..
삽입하는데 쪼임도 정말로 좋고 마인드 정말로 좋습니다. 30분인데 너무나 많은 서비스를 받아서 좋았습니다.
프로의식 가지고 서비스 해준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