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다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소담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몸이 안 좋아서.. 몇일의 휴식...
다행이 몸이 회복이 되니.. 몸이 근질 근질 ㅜㅜ.. 미치겠네요..ㅜㅜ
출근부.. 이리 저리 구경 하는데..
다오.. 와꾸 딥 임팩트...
궁금~~ 궁금~~ 이놈의 궁금병..ㅜㅜ...
아침 일찍 다오로 넘어 갑니다..
반년만?? 의 다오 방문?? 그 정도 된거 같은데요.. ㅋ
아침 일찍.. 넘어간 이유?? ㅎㅎㅎ 다오는 건물 특성상..
1층 부터.. 엘베.. 입구.. 언니들 출근시간과 퇴근 시간에 잘 볼수가 있습니다 ㅋ
아침 일찍 다오 앞에서.. 아주 천천히... 걸어가며 다오 건물 앞...
얼굴 몸매 대박인 여성분이.. 다오 건물로 들어가네요.. 와.. 맘에 든다..
같이 타고 갈 자신감은 없어서... 그녀가 올라 가고.. 다음 엘베를...
다오 가면 자주 앉아 있는.. 그 의자... 그곳에서.. 언니들이 들어가는 모습을 구경...
천천히 지나 가는 언니 빨리 지나가는 언니~ 등등.. 출근 하는 모습을 잠깐 잠깐.. 보는데..
모델들이 런웨이 하는 느낌... 아...그런데.. 나.. 스타일 미팅은 언제 하는 거야 ?? ㅜㅜ...
손님들이 넘 많아.. 아직.. 내 순서..가.. 안오네요 ㅜㅜ..
오랫만에 보는 실장님.. 오시네요.. 스타일 미팅.. 시작.. 하는데..
또 옆으로 출근 하는.. 언니 역시 이쁘다...
딱 드는 생각.. 다 봐야겠다..
실장님 이야기가.. 안 들어 온다.. 언니들.. 지나 가는 모습 .. 몸매 얼굴 스켄 하고 싶은데..
말 소리가 들릴리가 없다...
와꾸 딥 임팩트
이 단어 잘 만들었다... 누가 만들었는지...
프로필 보고.. 몇몇의 언니들 대기 시간을 물어 보는데..
헐.. 뭐냐... 예약이 거의 끝났다....
ㅡㅡ....
ㅡㅡ.........
ㅜㅜ...............
ㅜㅜ....................
남자들 계속 들어 오는 거 보면... 이해두 가지만...
그래두.. 그래두.. 넘 한다..ㅜ..ㅜ.ㅜ.ㅜ.ㅜ.ㅜ.ㅜ.ㅜ.
출근 하는 애들.. 누구냐구 물어 보는데.. 넘 많이 지나가서.. 자기두 모르겠단다.....
하긴 그 잠깐 열명은 본거 같은데 외우는게 이상하긴 하지만..ㅜ.ㅜ.ㅜ
최대한 빠른 시간으로 슬림하구 이쁜 아이루 해준다고 고마운 소리를 하시는 실장님~~
소담 언니 추천을 해주신다.. 다른 언니두 이야기 하셨는데..
3시 다른 곳 예약 시간에 가려면 기다릴 수가 없다 ㅜㅜ.ㅜ.ㅜ
대기 시간이 길다 보니.. 뭐하지.. ㅜㅜ.. 좀 자구 싶다고
실장님에게 불쌍한 표정으로 처다 보니.. 방을 주신다.. 아.. 다행이다..
방에서.. 좀 잠을 잤다...
스텝.. 모신다는 소리.. 소담이방 입장..
헉.. 소담이가.. 그녀 구나...
소담이.. 보고.. 고개를 숙이구.. 땅만 처다 본다...
소담이 : 오빠.. 나 알지??
나 : (그 소리에 소담이 처다보며) 어.. 어... 알지...
소담이 : 뭐야.. 왜 모른척 고개 숙이구.. 지명이라는 소리두 안 하구..
나 : 오랫만에 온거라... 좀 낮설어서 고개 숙이구 있었어..
아는 척 하구 싶은데 못 알아 볼까봐..
소담이 : ㅎㅎㅎ 내가 기억 할 정도면 우리 많이 본거 인데...
설마 기억 못 할라구...
나 : 너.. 이름 바꾸어서.. 소담이가 너인줄 몰랐어..
소담이 : 이제 알았으니... 자주 올거지?
나 : 너만 괜찮다면 자주 오구 싶지...
소담이 : 오빠를 싫어할 여자가 있을까? 오빤 넘 착해
나 : (넘 착해?? 이소리가 오빤 넘 호구야로 들리는 건 ㅜㅜ)
우리 씻자 하며 내 손을 잡구.. 씻겨 주러갑니다...
오빠 살 쪘네..
웅... 요즘.. 술을 좀 많이 먹어서..
씻으면서.. 그동안 뭐 하고 지낸 이야기..를....
침대루 와서두.. 그 이야기가 한참 이어 지구...
오빠 우리 넘 시간 간다.. 해야 하는데.. 얼릉 누워..
눈 감구.. 누워서.. 그녀의 애무를 받아 봅니다..
전보다.. 늘은 건지.. 아님.. 간만에 받아서.. 느낌이 더 좋은 건지...
한참을 애무 하는데 벨이..
벨 소리를 듣고 오빠.. 넣는다.. 라며.. cd 장착 후 여성상위로 시작...
허리 돌리기.. 전보다.. 잘 한다...
얼굴.. 몸매.. 여전히.. 이쁘다.. 하긴 그 미모에 빠져서.. 목 메어 봤으니...
이미.. 끝인데... 자기 가슴을 살포시 만지며.. 허리를 돌리는데...
이미 했지만 죽을 생각을 안 한다...
또.. 하고 싶다... 연장 할까??? 3시 예약이.ㅜㅜ 생각난다.. 포기
눈감구.. 허리 돌리던 소담이.. 오빠.. 또.. 금방 한거지?
아빠 다리 하고 앉아서.. 이야기 하는데..
오빠.. 나 당분간 출근 잘 할거니까.. 또 와..
2벨이... 울린다... 나.. 나가서 씻을께.. 라고 하고..
그녀만 씻는 모습을 감상한다.. 역시 몸매 참 좋다...
나와서.. 실장님에게.. 담에 다른 언니들 예약 잘 부탁 한다고 하고 나왔다...
ps. 다오에 모 업장 여성분들과.. 기존 에이스 들까지.. 합쳐 지니..
이쁜 여성분들.. 넘 많다... 언제 다 보지 ㅜㅜ....
★ 평점 (100점 만점) : 소담이 얼굴 몸매 정말 이쁘죠~~
단점은 좀 조용하다는거..
또 보고 싶어지네요.. 소담아 오빠.. 또 갈거야..^^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