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이 열리자 가녀리고 어린 나나 언니가 들어옵니다...
싱글생글 인사를 해주는데 정말 어려서 그런지 너무 예뻐 해주고 싶습니다.
피부결도 좋고 부족함이 없는 언니 인거 같습니다.
너무 급한 나머지 샤워를 후다닥 하고 와야겠단 생각에
성급히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나와 발가벗은채로 서로를 바라보며 이야기하는데
정말 꼴릿하는 콜라병 몸매 이네요
거기다 레알 22살이라는 소리 듣고..하...설마했는데..역시나..
제가 갑자기 죄인이 된 기분이 들긴했지만
그래도 정신 차리고 본격적으로 게임에 몰입하였습니다
BJ실력이 22살치고 정말 나쁘지 않습니다
반응도 좋고 역립시 받아주는것도 정말 빠지는거 없이 만족 스럽습니다.
이런게 진정한 영계맛을 즐기는게 아닐까요
콜라병 몸매에 잘빠진 힙을 잡은채 제 소중이는
나나의 엉덩이를 보고 인사를 합니다 ^,^
그렇게 우리의 연애는 뜨겁게 훌훌 타오르고
저의 소중이는 나나의 따뜻함과 쪼임을 이기지 못한채 발사해버렸네요,
나나가 출근하면 늘 마감 됬다는 이유를 알거같아요
정말 메이저의 에이스 언니 인거같습니다
즐달했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