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2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설레다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키티
⑥ 경험담(후기내용) :키티는 벌써 3번이상은 본거같습니다. 이젠 지명이 제법 많을겁니다.
어제 일마치고 집에와 10시넘어 12시 예약을 부탁하니 2시까지 진행이 안돼
할수없이 아주 늦은 2시에 방문했습니다. 부담되긴한데 떡치고 싶어 시간구애없이 찾아갔습니다.
이젠 예약마저도 빡빡하더군요. 설레다 실장님도 키티 컨디션 안좋거나
기분안좋을땐 눈치를 볼정도라며 그녀의 위상을 그대로 보이더군요
저만한 아이 찾기 힘들죠 모든 태국녀가 저 몸매에 서비스를 시전하는게 아니니깐요
저랑은 아주 친해 잘통하고 장난도 하고 안되는 자세없이 키티통해 다양한 체위 연습도 하고
저는 무척좋습니다. 키티 볼때마다 새로운 체위를 한두가지씩 해보는데 빼지않고 다 받아줍니다.
키티덕분에 제 경험치는 더더욱 올라가는거같습니다.
키스 잘하고 BJ잘하고 잘 느끼고 엉덩이가 이뻐 손바닥으로 쉽새없이 팡팡쳐가며 뒤치기 하면
지상낙원이 따로없습니다. 다른언니들 보려니 키티와의 궁합이 좋아 엄두를 못내겠습니다.
초콜릿 좋아하니 그런거 갖다주면 더더욱 좋아합니다.
설레다 분위기 자체가 좋아 다른 언니들도 다른데 갔다 다시 올정도로 잘 챙겨주시니
이런 좋은 언니들이 딴곳갈 맘 없이 태국갔다 다시 여기 오는가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