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2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정거장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수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이제 날씨가 쌀쌀하네요 저는 오늘 쉬는날이라 낮에 일좀보고 밤에 핸드폰으로
사이트를 좀 보고있었습니다 정거장 한동안 많이 갔었는데 하며 정거장 매니저 프로필을
보던중에 아니왠걸 못보던분이 계시는겁니다
프로필 글도 괜찮고 한번갈까 하는생각이 무척이나 들었습니다
와꾸도 괜찮고 몸매도 제가 원하는 그런 몸매를 가지셨더군요..ㅋㅋㅋㅋ 저도 좀 슬림한 체격을
원하는지라 ㅋㅋ 그래서 오랜만에 실장님께 문의를 드렷습니다 .,, 실장님께 보니까
새로 수진이라는분이 있던데 이분 어떤가요 했더니...업계 초짜라 아마 재밌으실꺼라고 ㅎㅎㅎㅎ
이 친구가 서비스가 그렇게 좋으시다며 웃으시는게 너무신뢰가 가여 그럼 수진으로 예약했습니다
드디어 주소를 받고 수진이가 있는 방으로 입장을하게 되었습니다 .. 얼굴을 딱봤는데
너무 밝게웃으면서 맞이해 주더라구요 첫인상부터 아주 진짜 샤워서비스도 안받고 바로 덮칠뻔했습니다 하하
샤워를 하러들어가 샤워기로 구석구석 몸을닦아주시더군요 ㅎㅎ
침대로가서 제 똘똘이를 움켜쥐고 사정없이 핧아주는겁니다..와..진짜
바로 쌀할뻔햇는데 간신히 참아보았습니다.. 스킬이 진짜 대단한 매니저이더군요...
다 씻고 침대에 올라가 애무를받는데 진짜 와이프가 해주는것처럼 구석구석 혀로 핧아주네요 ㅎㅎ
너무 흥분한나머지 그냥 가위치기로 옆으로 돌려서 진입을하였는데 그 뜨거운 느낌이 아직도잊지못하겠습니다
서비스 너무잘받고 갑니다 !! 번창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