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2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엘레베이터에서 탄을 접견합니다.
반갑다고 인사하며 눈빛을 맞추다가
엘베에서 내리니 클럽음악이 터져 나오고
복도와 양옆의 방이 있는데 방문이 열려져 있고
거기서 남녀가 섹스중인데 잠시 탄이와 손잡고
구경을 합니다.
그리고 복도에서 키스를 시작하고
사까시를 받습니다.
탄이 콘돔을 씌우더니 일어서서 한손으로는 벽을 잡고
다리를 옆으로 벌리게 한다음 꼽습니다.
탄 다리 정말 유연하네요.
야동에서나 가끔 봤던 서서 다리벌리고 하는 섹스를 하다가
여러가지 체위를 많이 하였습니다.
쇼파에 앉아서도 여상을 하고 벽짚고 뒷치기도 하고
섹스중 이쁜 언냐들 지나가기도 하고 저쪽 방에서
떡치는거 좆빠는거 보이기도 하고 그러네요.
어느정도 하다가 탄이 방으로 갑니다.
그리고는 콘을 제거 하더니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 음료를 마신뒤에
침대에 엎드리라고 한뒤 애무를 받습니다.
발부터 발목 무릎뒤 허벅지 똥까시는 살짝 엉덩이 등 목 귀
요렇게 쭈욱 훝어주는데 소름이 쫙쫙 돋습니다.
아주 좋았구요.
앞판으로 돌려서 마찬가지로 발부터 무릎 사까시 알까시
가슴 다 애무해주네요.
콘 다시 장착하고 뒷여상으로 해서 탄얼굴이 보이는 기본 여상으로 바꾸면서 박다가
누워있는 저를 일으켜 세우더니 마주보고 앉아서 끌어안고 키스하며 박음질을 합니다
그러다가 두손을 뒤로 짚고 보지 보지내민 상태로 막구 박아대다가
일으켜 세웁니다.
그러고는 한쪽다리 옆으로 벌리면서 스탠딩 섹스를 합니다.
잠시뒤 허리를 숙이고 두손을 땅에 짚은채로 뒤로 박혀주네요.
그 다음은 빠데루 자세로 뒷치기 하다가
정상위로 다시체인지 한다음에 피니쉬 했습니다.
콘 정리후에는 옆에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가
콜 오고 샤워서비스 받고 엘레베이터까지 배웅받습니다.
탄 매니져 몸매는 아담한데 비율이 좋고 군살없이 매끈합니다.
볼륨도 좋구요.
얼굴은 색기충만 하게 생겼으며 도톰한 입술에 시원한 눈매가 매력적이네요.
이미 유명해져서 예약하기도 힘든 매니져 인데 드디어 보게 되어서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다양한 체위를 부드럽게 리드해주어서 무슨 야동한편 찍고 온것 같은 느낌이에요.
백반맛있게 먹고 주간 귀여운 몽실장님이랑 수다좀 떨다가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