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22
② 업종명 : 건마
③ 업소명 : 비타민 마사지
④ 지역명 : 신당
⑤ 파트너 이름 : 해리
⑥ 업소 경험담 :
구글을 검색하다 찾은 비타민 마사지 에 예약을했네요
전화를하고 택시를 타고 달려갔습니다
결제를 마치고 마사지 방으로 들어갔는데
잠시후 노크소리가 들리더니
20대초반으로 보이는 글래머고 갈색 생머리에 섹시미넘치는
해리라는 배니저가 들어왔네요
간단하게 인사하고 이야기도 주고받았는데
목소리가 차분하고 여성스럽네요
바로 올탈의를 하는데 하얗고 슴가가 B컵정도 되보이고
하루종일 푹 안겨서 있고싶을정도로 몸매가 예쁘네요
일에 지쳐있는 제 몸을 여기저기 꾹꾹 눌러주시네요
몸이 회복되는 느낌이 드네요
말도 편하게 잘 받아주시니
저도 물론 편하게 마사지 받았던거 같습니다
마지막에는 바지를 벗기고 전립선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소중이가 발딱 서버려서 민망할때쯤
해리가 가슴부터 애무해서 내려가는데
강한 느낌보다는 살살 열심히 해주네요
그리고 내 소중이를 살짝씩 터치해주고 어루만졌는데
반응이 제대로 오면서 풀발기가된 상태에서
그리고 마무리로 입으로 열심히 빨아주는데
오래가지못하고 해리의 입안에 한가득나오네요
청룡을 해주었는데 너무 느낌이 좋네요
나이가 어린데도 서비스가 노련하네요
해리가 물티슈로 내 소중이를 꼼꼼히 닦아주네요
나갈때 해리가 웃으면서 다음에 또 보자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