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 2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팝콘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진짜 오랜만에 팝콘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힘든일이 많아서 통 찾아가질 못했는데 요즘 시간 여유도 생기고해서 가게 됐습니다
오랜만에오니 바뀐게 참 많더라구요 그래도 자주왔던곳이라 그런지 어색한거는 없었습니다.
1시간 후쯤 도착할것같다고 하니 곧바로 예약을 잡아주셨습니다.
오늘 새로 영입했다는 베트남 언니가 있네요.
담배하나 피면서 조금 기다리고있다가 얼추 시간이 다 되가는 것 같아
다시 전화드리니 곧바로 실장님이 안내를 도와주셨습니다.
안내를 받아 방으로 들어가 언니부터 스캔해 봅니다.
느낌이 예전에 다닐 때 뵌듯한 분 같았습니다.
오랜만에 와 보니 왠지 모르게 어색하면서도 반가운 기분마저 들더군요.
인사를 나눈 뒤 샤워를 시작하시는데 역시 명불허전 팝콘이네요. 구석구석 손길이 안닿는 곳이 없습니다.
제가 이 맛에 옛날에 한창 팝콘에 엄청나게 갔었죠
정말 기가 막힙니다. 딱 제가원하는 서비스가 이런거였어요
전신에 피로가 싹가시고 매니저분들 마인드도 좋으셔서
기분도 좋고 서비스도 좋으니 한 번 이곳에오면 다른곳은 못갑니다
샤워가 끝나고 서비스 타임에 수줍었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요녀로 돌변하네요
단발머리에 순하면서 귀여운 얼굴, 가슴이 좀 작은게 흠아닌 흠이더군요
곧바로 서비스를 시작하시는데 실력또한 나무랄데가 없더군요.
특히 매미같이 딱 달라붙어서 바디가 허벅지에 닿는데 감촉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손과 입으로 적당히 번갈아가며 bj를해주시는데 정말 천국이 따로 없었습니다.
결국에 보라 입안에 가득 싸버리고 말았네요.
원샷핸플 코슨데 핸플을 먼저 받아버린 상황...허허
아쉬운 마음 뒤로하고 바로 본게임 들어가도 풀이 죽어있던 제 동생을 바로 해바라기마냥 꼿꼿하게 세워주는데,
그 스킬 너무너무 좋네요 ㅎㅎ 본게임은 좀 즐겨보자는 마인드로 역립시도 하는데 빼는 거 없이 다 받아주네요
가슴을 지나 밑으로 서서히 내려가며 언니 그곳도 탐해보는데 와우... 벌써 너무 젖어있네요 ㅎㅎ
수량 많아서 젤따위 개나줘버려!! 이런 언니 입니다 ㅋㅋㅋㅋ
바로 정상으로 꽂아버리다가 여상으로 바꾸는데 언니가 여상을 좋아하나보네요 ㅎㅎ
갑자기 오르가즘을 느낀건지 흐느끼듯이 신음을 내다가... 괴성을 질러버리네요
덩달아 저까지 흥분하게 만드는 신음 소리 였습니다 ㅎㅎ
급 사정감이 와서 바로 뒤로 자세를 바꾸고 강강강강 빠르게 피스톤질 하고 시원하게 두번째 발사를 성공했네요 ㅎㅎ
집에 와서도 계속 보라 생각만 납니다 조만간 또 갈 수 밖에 없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