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 주말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손맛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정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주말 방문했습니다 ㅎ
요즘 주말에도 바빠서 계속 일을 했는데 오랜만에 주말출근 안하고 집에서 쉬는날....
푹쉴려고 맘먹었는데 역시나 오후가 되니까 좀이쑤시더라구요 ㅋ
집근처에 손맛이 그나마 가까워서 오랜만에 한번 가볼까 하고 연락드렸더니
와 주말이라그런가 자리가없네요; 시간널널하니 좀 기다려도 가겟다고 하고
프로필 보니까 정연씨가 괜찮아 보이길래 예약을 했네요
정연씨는 와꾸가 일단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느낌의 페이스인데
아직어려서 애기티가 좀 납니다
말하는것도 귀엽고 참 친절하네요 ㅎㅎ
서비스 리드도 사실 많이 다녀보지 않아 제가 초짜라 잘 모르는데 잘 리드도 해주고
손맛에서는 하드함이 느껴졌습니다
매니저님이 어리구 이쁘다보니까 시각적인효과도 느껴지더군요...
몸매가 탄력이 있고 피부도 보들보들
슴가는 발육력 ㅅㅌㅊ라 씨컵바스트의 위엄..
요즘 친구들은 몸매도 참 좋네요
갑자기 중간에 뒤돌으라고 하더나 응까시를 해주겠다고 ..
평소에 즐겨받는 서비스가 아니어서 사양할까 하다가 그냥 맡겼는데
급 느낌이 퐉퐉 오는군요 ㅋㅋㅋㅋㅋ
살살 알도 빨아주면서 왔다갔다 하는데 못참겠더라구요
신호오자마자 말하고 시원하게 핸플로 뽑았네요
간만에 주말방문 성공적
므흣한 데이트 잘하고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