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20 금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피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 볼 때 보통 끈적하게 연애를 즐기는 타입의 언니를 선호하는 편인데요
이번에 접견한 피치도 그런 스타일 언니여서 아주 질펀하게 달리고 왔네요~ㅋ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는 언니여서 출근부에서 출근한거 확인하고 예약을 했습니다~ㅋ
마침 예약한 시간이 끼니때 언저리여서 일단 좀 여유있게 업장을 향했구요
친절하게 맞아주는 스텝분들이랑 반갑게 인사 나누면서 예약 확인이랑 계산을 했습니다~
그러고 백반 부탁드려서 맛있고 든든하게 끼니도 해결했구요
사우나 내려가서 샤워하고 올라와서 바에서 음료 한잔 하면서 기다리니
시간이 됐는지 스텝분이 피치가 있는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ㅋ
노크 후 문이 열리고 안으로 들어가니 피치가 웃으면서 인사를 건넵니다~
섹시하면서 화려한 스타일을 가진 피치의 외모는 묘하게 빨려들 것 같이 이쁘장하구요
저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가면서 피치랑 인사를 나누고 침대에 앉아 담배타임을 가졌습니다~
피치는 제 옆에 앉아서 살갑게 말을 건네는데요
기본적으로 남자를 홀리는 법을 알고 있는것 같은 피치의 행동은 이번에도 저를 녹이더군요~ㅋ
끈적한 눈빛하며 슬쩍슬쩍 들어오는 터치도 사람 움찔거리게 만들구요
밀당하는 듯 안달나게 만드는 멘트들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아주 분위기 야릇합니다~ㅋ
피치의 남자 홀리는 기술에 푹 빠져들면서 이번에도 담배 한대와 함께 즐거운 대화를 나눴구요
분위기도 올라가고 대화도 적당하게 종료가 되고 하니 옷을 벗기 시작합니다~
아담사이즈의 체구이고 극슬림한 몸매지만 갖출 건 다 갖춘 라인 이쁜 몸매가 드러납니다~
적당한 사이즈를 가진 가슴도 양손에 가득 찰 정도로 볼륨감이 훌륭하구요
잘록한 허리라인도 쌔끈하게 잘 빠져서 시선이 절로 갑니다~ㅋ
그러면서 힙도 딱 좋게 봉긋하게 솟아있고 각선미까지 훌륭해서
전체적으로 볼만한 구석이 많은 몸매구요 거기에 피치 특유의 섹시한 기운까지 더해져서
보기만해도 꼴릿해지는 피치의 실루엣입니다~ㅋ
피치의 몸매를 감상하며 저도 옷을 벗고 함께 욕실에서 샤워 가볍게 하고 돌아오니
피치도 금방 따라서 침대로 올라와 끈적한 무드를 잡더군요~ㅋ
야릇한 눈빛과 손길로 저를 더듬어가며 끈적하게 분위기가 올라가니
피치가 과감하게 키스를 날리면서 마른다이 서비스를 시작합니다~ㅋ
키스에 방안 분위기가 달아오르게 되고 둘이 알몸으로 침대 위를 뒹굴며 딥키스를 나눠봅니다~
그러다 피치가 저를 과감하게 침대에 눕히고는 진하게 제 몸을 더듬어갑니다~
짜릿하게 들어오는 끈적한 서비스는 저를 충분히 자극시키고
여기저기에서 아찔한 느낌들이 이어지니 몸이 저절로 꿈틀대면서 숨이 거칠어집니다~
피치는 강렬한 서비스를 하면서 끈적한 눈빛까지 곁들여가면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야릇한 움직임은 그칠 줄 모르고 계속 이어집니다~
제 몸을 타고 흐르는 움직임은 뱀처럼 끈적하게 움직이면서 계속 이어지고 거칠게 들어오는
서비스에 흥분이 고조되면서 제 동생도 서서히 부풀며 머리를 하늘로 솟아오르게 만듭니다~ㅋ
피치는 끈적한 움직임을 보이면서 아래로 내려가며 서비스를 이어가다가
제 동생을 입에 물고 황홀한 느낌의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아찔하게 터지는 피치의 비제이에 입에서 찰지게도 신음이 쏟아지게 되고
피치는 더욱 피치를 올려서 질펀하게 비제이를 이어가며 분위기를 질펀하게 만듭니다~
이 기세 몰아서 피치를 눕히고 역립을 시도했는데 볼륨 좋은 가슴을 향해 손과 입이 나가면서
역립이 시작되니 피치도 끈적하게 몸을 움직이면서 숨이 거칠어지더군요~
정신없이 피치의 몸을 더듬어가며 역립이 이어지고 피치의 반응도 점점 뜨거워지니
역립을 하는 제 손과 입도 더욱 빨라지게 되더군요~ㅋ
그렇게 분위기도 더욱 끈적하게 만들어지고 가슴에 머물던 손과 입이 피치의 몸 여기저기를
더듬어가며 역립이 계속되니 피치도 야릇한 신음소리를 터트리면서 저를 더욱 흥분시키더군요~
정신없이 역립이 이어지면서 마주하게 된 피치의 소중이를 과감하게 입으로 공략하니
피치도 복부를 꿈틀거리면서 입에서 끈적하고 찰진 신음을 연신 터트리고 그러면서 소중이가
촉촉하게 젖어 수량이 충분해지니 저도 더 기다릴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얼른 장비 착용한 뒤
제 동생을 소중이 속으로 밀어넣어봅니다~
꽉 조여드는 짜릿한 조임과 함께 피치는 요염하게 허리를 꿈틀거리기 시작하고
저도 함께 허리를 들썩이며 몸의 대화를 나누기 시작합니다~
짜릿한 쾌락과 함께 피치도 저도 끈적한 키스를 나누며 알피엠이 점점 상승하고
정신없이 체위를 바꿔가며 질펀한 달림이 계속 이어집니다~
뜨거워지는 분위기만큼 이마에서 땀이 줄줄 흘러내리고 정신없이 서로를 더듬어가며 격렬한
허리놀림 끝에 좌위에서 피치를 끌어안고 몸을 격하게 떨며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ㅋ
화끈하게 달릴 줄 알고 남자 홀릴 줄 아는 피치는 아무래도 기억에 오래 남네요~
조만간 재접을 계획해봐야겠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