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베스트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제시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워낙 토끼(?)인지라...
강간 당할 때 쏴버리면 허무한데...
안전빵인 투샷이니 안심하고 궈~ 궈~
옴마 ~ 방으로 들어가기 전에...
클럽에서 대기하고 있는 제시카...
쌕하디 쌕하게 생긴 쌕녀가
나를 맞이 하고 있는게 아닌가..ㅋ.ㅋ
어..??
클럽에서 갑자기 날 벽에 밀치고 다가오는 그녀...
부끄럽게... 부끄~ 부끄~
애무를 하는데..
오 혀의 느낌이 남달라...@.@
그런데...
웅성 웅성 여자의 목소리도 들리고..
하읔...
누군가 지켜보는 듯한 느낌이 다분하당...
정신없어 몰랐는데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었다................???
저처럼 다들 무아지경.....
하읔...
그녀의 골반 부여 잡고..
서서 후배위를 하는 내 모습이 거울에 비춰지니 너무 야하다....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다는 그 생각에
묘하게 쵸큼 더 흥분되는 ...... (나 변태 아님 ㅋ.ㅋ)
그녀의 등을 보며 꼳은채로...
그녀를 드리블(?)해서... 원샷~
방으로 들어가...
그녀의 알몸을 감상하면서 샤워를....@.@
침대에 자연스레 누워...
그녀와 입술을 맞대는 순간...
레~드~썬!
어~ 어~
역시 입술은 부드럽고 달콤한 그녀...
느낄 자세가 되어 있옹 ㅋ.ㅋ
가볍게 키스 후...
콧바람과 입김으로 턱선과 목선을 지나...
0.01mm 침 도포한 혀로..
쇄골과 가슴을 야금 야금~
꼭지를 머금으니...
점점 단단해지는
앙증맞은 꼭! 지!
퓽! 하고 단단해지넹...ㅎ.ㅎ
그리고 그녀의 몸의 반응을 살피며..
조금 더 몸이 반응이 오는 쪽을...
입술 위주로 스쳐 지나가고...
가끔 나오는 혀는 덤..??
결국 도착한 그녀의 꽃잎..@.@
그녀의 다리가 날 땡겨
밀착시키고...
꺄륵...
캬~
뭐 갠적인 생각으로
증말 쌕을 즐기는 츠자 같았당.... ㅡ,.ㅡ;;
정력 약한 사람은...
그냥 기 다 빨리는 그런 반응...
후배위는 아까 원샷에 했으므로~
정상위 5종 세트로...
약간 약간씩 자세 바꿔가며...
퓩~ 퓩~ 퓩~
하..아...
해버리면 왜 벌써 쌌냐고
구박받을 듯한..
빨리하면 안될 것 같은 분위기(?)에
취해 열심히 참으며(?)
마무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