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월요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주인공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구름씨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가를 다녀오자마자...
대박 신인의 출현으로 주인공업장을 방문...
잠시 커피한잔 마시고 언니방으로 입장을
합니다...
별로 강추를 안하시는 실장님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시는게 기대감 부품....^^
현관문이 열리고 언니가 맞아주시는데...
ㅎㅎ...내~~~~~~~스타일..
긴 생머리에 오묘한 와꾸(청순+예쁨)
저는 박진희가 딱 떠오르더라고요..너무 예쁘여
소파에 앉아서 말을 섞어보는데...
엄청 여자여자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대화를 하는내내 저의 말에 집중을 하며
교감을 쌓으려는 모습이 너무 좋더라고요..
간간히 옷 틈 사이로 보이느 ㅅㄱ가 저를
꼴릿하고요...
서로간의 ㅅㅅ관도 부담없이 물어보며
드디어 샤워장으로 갑니다..
누드의 모습으로 나타난 언니...
감히 말씀드리지만..
플4급 언니중 보이는 스팩은 최고인듯
합니다...몸매가 정말 허덜덜합니다..
샤워장에서의 특별한 섭스는 없지만...
나름 말을 해주며 친근감을 표시합니다...
ㅊㄷ로 이동 드디어 그녀와의 본격적인
ㅅㅅ를 시작합니다...
제가 먼저 언니를 ㅇㅁ해주는데..
피부는 상급정도의 부드러운촉감..
ㅅㄱ가 탱탱하며 ㄲㅈ도 아주 먹음직스럽네요...
꽃잎 부분 ㅇㅁ시에는 많은 수량은 아니지만...
가식적이지 않은 반응이 저를 므흣하게 하시네요..
드디어 언니의 ㅇㅁ 타임...
ㅇㅁ 참 열심히 해주더라고요...
드디어 CD를 장착 합체를 합니다...
합체를 하고 달립니다...
ㅇㅅㅅㅇ로 달리기 시작하는데...
그녀의 ㅅㄱ를 부여잡고 달리는 ㅇㅅㅅㅇ는...
허리 돌림에 있어 ㅋㅋ....느낌이 아주 좋더라고요...
자세를 ㅈㅅㅇ로 체인지...
그녀와 ㅋㅅ를 하며 좀더 빠르게 달립니다..
방안에 그녀의 ㅅㅇ소리가 나지막히 울리리때쯤..
저는 나의 분신을 시원하게 발사를 합니다..
착착붙는 그녀의 떡감이 잊을수가 없네요..
마무리를 하며 그녀를 안아 봅니다..
내 품에 앉겨 잇는 그녀를 보니..
그녀가 원하고 바라는 일이 꼭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담을 기약하며 동급최강의 언니와의 작별을
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