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23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녀백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에밀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녀백마 실장님의 추천으로 에밀리 접견하고왔습니다
늦은새벽이라 될지안될지전화를걸어보니 실장님꼐서 예약을잡아주시네요
안내받은 주소에 바로 달려가 주차를완료후 실장님과 간단한 미팅을한후 에밀리방으로 가봅니다
방문을열고 들어가니 금발에 뽀얀피부에 글래머스러운 몸매와 골반과 힙이 눈에띄는 아이가 손을흔들어주네요
웃는모습도 예쁘고 와꾸도 예뻐 들뜬마음으로 방문을닫고 진행하였습니다
방안에들어가 방안을 둘러보며 침대에 앉아있으니 에밀리가 곁에앉아 몸을 더듬어주며 저를 쳐다보는데
뭔가설레이면서 눈일못마주치겠네요..ㅎㅎ 얼릉옷을벗고 샤워실로~~
동반샤워는없이 따로씻고 물기까지 닦고 밖에나오니 어느새 야릇야릇어둡게 조명을 조정을해놓고
에밀리가 옷을벗고 침대에누워 손짓을하며 저를 유혹하듯이 불르는데 유혹당하듯 바로 옆으로 가서 누웠네요
침대에누워 가슴을 만지는데 말랑말랑한 자연산 가슴이라 촉감아주좋네요 제위로올라와 갑자기 훅~키스가들어오는데
부드러운혀놀림과 키스감이 아주좋습니다 키스방에온것마냥 진하게 키스를 나눈후 에밀리의 서비스가 시작되었네요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엉덩이를만져주며 서비스를받다가 밑으로 깊게 내려가 비제이까지해주는데 실력 아주좋네요
적당한 압과함께 위아래 빨아주는데 느낌 좋습니다 비제이도 꽤 오랫동안 정성스럽게 받고 콘을장착하고 본격적인 연애시작!
정상위로 먼저 삽입을하고 천천히 펌프질을시작하는데 따뜻함?쪼임이 아주좋네요
야릇한 신음소리와함께 가슴을 주물르며 느끼는 모습을 보면서 박음질을하는데 신호가 바로와버리네요
자세를바꿔 뒷치기자세로 에밀리의 큼지막한 엉덩이를 잡고 박음질을하는데 떡감 최고 출렁이는 가슴을 부여잡고
강강강 박다가 마무리지었습니다 실장님의 초이스 믿을만하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