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23일 월요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블루아로마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라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왜이리 기운이 없나 ??/ 
우울하다 우울해 마사지나 받아야지 하며
지난달 들렸던 블루에 다시한번 가기위해 전화를 한번 해봅니다.
예약하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라희 매니저 커피를 좋아하는걸로 봐서 커피 사들고 방문해봅니다.
문앞에 도착해서 "똑똑" 문이열리고
여전히 절 기억해주고 먼저 인사도 밝게 해주네요 기분이 슬쩍 좋아집니다 ㅋㅋ
빨리 받고싶어서 샤워를 하고 나와 배드에 엎드리고 마사지 스타트~~
이곳저곳 다녀본곳중에 마사지는 진짜 손에 꼽을정도로 잘합니다
욱신욱신 쑤시던 몸뚱이가 깨운해지는 가운데 들어오는 마사지 긴장이 풀리고
제 위에부터 부드럽게 그녀의 길고 긴 혀로 타고 내려옵니다.
다 내려왔나 싶을즘 살짝 놀려주는게 느껴집니다..ㅠㅠ 죽을 뻔 했습니다.
손놀림은 특급기술인가 어찌나 잘 하던지 올챙이들 뿜뿜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