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2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나, 하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Lock 방문해서 실장님께 2대1 문의 드렸더니
Lock의 2대1은 퀄리티가 틀리다고 하시네요
레즈플레이 2대1이라고 말씀하시고 현재 인기많은 언니들끼리
합을 맞춰서 하는거라 싸이즈도 좋다고 하네요
실장님 믿고 경험해보기로 하고 시간은 좀 걸렸지만 만났습니다
언니 두명은 유나언니와 하루언니입니다
유나-168, B컵, 섹시한외모
하루-160, C컵, 섹시한외모
엘베 문이 열리고 언니 두명이 찐하게 둘이 껴안고 절 손으로 까닥하면서 부르네요
헐..왠지 저들 사이에 뭐가 홀린것 처럼 엘베안으로 들어갑니다
엘베문이 닫히고 내 가운을 벗기고 유나언니가 먼저 제 혀를 덥치고
하루언니가 보내서 세명이 같이 혀를 내밀면서 2대1키스로
그다음엔 내 똘똘이를 두 언니가 맛있게 빱니다 거기에 언니 둘의 혀가 같이 어울리고
복도에서 절 앉히고 두 언니가 내 똘똘이를 아주 맛있게 빨기 시작...
역시나 번갈아 가면서 똘똘이 혀를 번갈아 가면서 하는데 눈요기 제대로됩니다
두언니가 덥치니 다른이의 이목이 확실이 느껴집니다
나머지는 방에서 즐기기로 하고 일단 욕실로 가벼운 언니들과 대화후에
유나언니랑 둘이 샤워하면서 유나언니가 똘똘이를 앉아서 맛있게 빱니다..
조금 있으니 하루언니가 들어와서 내 뒤를 공략하구요
동시에 앞뒤를 공략당하니 정말 처음 느껴보는 흥분갑니다
침대로 와서는 두언니가 서로 엉커붙어서 애무를 합니다
레즈포르노가 눈앞에서 펼쳐집니다 유나언니가 하루언니 봉지를 빨기 시작하네요
거기에 하드한 섹드립까지..언니들 따라가는것만으로도 심장이 터질듯합니다
1차로 하루언니 먼저 공략 옆에서 유나언니가 보조로 같이 하루언니 애무합니다
중간에 혀끼리 마주치면 유나언니랑 키스도 하고 그리고 장갑끼고 하루언니한테 먼저 삽입..
피스톤하니 성실한 유나언니 뒤에서 절 만지면서 똘똘이가 방울을 빨아줍니다
벌써 느낌이 왔지만 유나언니가 자기랑 박을때까지 싸면 안됩답니다
서둘러서 장갑갈아끼고 유나언니한테 이번에는 피스톤하면서 하루언니와 키스
그리고 사정후에 정말 끈적끈적하고 화끈한 이 분위기를 식히는데 오랜 시간을 보냈네요
두언니와 대화로 나누고 두 언니의 배웅받고 퇴장했습니다
따로 봐도 좋고 둘이 같이 보면 더 좋은거 같은 아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