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버블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 황홀한 시간 보냈네요..
실장님이 들어가기전부터 한껏 기대감을 상승시켜놔서
두근대면서 기다렸는데 여지껏 봤던 푸잉녀들중 와꾸 몸매 갑이네요.
짧은 딱붙는 원피스 입고 반겨주는데 .. 나이도 23살이라는데 딱봐도 어려보이는게..
정말 오랜만에 첫인상보자마자 오예~ 외쳤어요 ㅋ
스탈은 주관적이지만 와꾸가 좋아서 섭스는 큰기대 안했는데 샤워실부터 비제이에
뒤에서 들어오는 트위스트에.. 오메..
침대로 오니까 섹시하게 달려들면서 저들적으로 키스 하고
지금생각해보면 23살 영계한테 따먹힌 기분입니다 ㅎㅎㅎㅎ
굶주린 저는 따먹으려고 갔으나.. 따먹혔네요..
암튼 슬림하고 쭉 빠진 제니 몸매 더듬더듬하면서 혀가 저를 따먹도록 맡겼습니다
내려가고 내려가고 헉뜨.. 전립선을 지나 환장하게 애무하면서도 개꼴리는 신음소리......
이런 예쁜 매니저들은 역립이 캡이죠. 뒷치기 자세로 세운다음에 개처럼 다 빠라먹었습니다.
역립만 정신없이 하다가 다시 애무를 맡기고 올라탔습니다.
조금긴 단발머리 최상급 푸잉녀가 내위에서 말타고 있는 그림은 잊혀지질 않네요.....
한참 말 태워주다가 뒷치기로 돌렸는데 잘록한 허리에 사과모양 골반에 얼마 못버티고 싸버렸네요....ㅎㅎ
40분시간인데 애무를 얼마나 해댔는지 시간도 얼마안남아 마무리하고 나왔네여.
마무리 샤워까지 완벽하게 끝내고 기분좋게 귀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