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쥬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린 쥬리 해피바이러스 입니다
티노실장님이 어리다고 합니다 근데 23살이랍니다
구라겠지...진짜랍니다 거기에 귀여답니다..
낚이는셈치고 방문합니다 안내 받고
바로 방으로 고고고씽 문이 열리고 보는데
반달 눈, 여우같이 생긴 얼굴 이런 언니 보고 땡잡았다고 하는겁니다
허리가 너무 가늘기에 물어봤더니 19인치쯤 될걸 심봤다!!!
샤워를 위해 옷을 벗는데 가슴은 작긴 하지만 봉긋하게 서있고
유륜이 꼭지도 앙증 맞은게 정말 슬림 체형을 좋아한다면 퍼펙트합니다.
물다이 서비스는 하긴 하는데 이건뭐 그냥 어린애가 바디타는거 보다
더 훌륭하니 만족하십거입니다
흡입 부황이 프로 수준이니 똥까시니 이런건 다 합니다.
근데 흥분도면에선도 능숙합니다
침대에서의 애무또한 특유의 풋풋한 애무를 통해 찌릿합니다
그리고 역립을 합니다 찐한 애무를.....이제 밀어넣을시간
정말... 빽빽합니다 꽊꽉 물어주는 어린 속살의 느낌
이건....그냥 대박입니다
신음소리를 손목 물어가며 참는 모습 정말 그냥 보십쇼
해피바이러스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