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년 9월 10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시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벼루고 벼루던 시은이를 보고 싶어서 출근부 뜨자마자 엄청난 통화를 뚫고 시은이를 예약했습니다.
소문이 자자하던 시은이~ 과연 어떤 즐달이 기다릴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실장님을 뵙고 간단한 안내를 받은뒤 방으로 들어갑니다!
두근두근 문이 열리는데!! 역시나 사진에서 처럼 노란머리의 시은이가 반겨주는데
사투리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털털하면서도 재밌게 대화를 이끌어줍니다!
그리고 문 열었을때 갑자기 저를 보고는 꺄르르 웃더니 뒤돌아서 뭔가 좋아하는 몸짓을 하는게 은근 귀여웠습니다.
그런데 복장이~~!! 시은이와 대화하는데 집중하다보니 옷을 안보고 있었는데
옷이 교복코스프레를!! 교복이 취향은 아니긴 했지만 그래도 참 바람직한 복장이더라구요.
시은이는 이런 자기만의 이벤트도 하는가 봅니다.(아닐수도 있구요 한번 접견한거라서)
교복을 슬쩍보고는 마저 대화 다 나누고는 서로 대화가 재밌게 나누다 보니
시간이 꾀 지난걸 시은이가 느꼈나봅니다.
시은이가 먼저 옷을 슬금슬금 벗었는데~~ 몸매 끝내줍니다!!
얼굴은 동글형이지만 얼굴도 작고 아담하고 비율이 좋아서 전체적으로 옷벗으면 이쁜 몸매입니다. 가슴은 의젖이지만 의젖 상관 안하시는 분들이나 시은이의 스킬과 매력으로 커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샤워실에 들어가서 시은이가 제몸을 씻겨주는데
벌써 제 동생이 으르렁 거리며 시은이의 배를 쿡쿡 찌릅니다.
샤워할 때 슬쩍 시은이의 살결을 만져보는데~!!
여러분... 시은이는 살결도 좋습니다. 진짜 보들보들 탱탱!! 뭐랄까 정말 보드라운 실크천 만지는 느낌입니다!! 시은이의 살결 때문에 제 동생이 더욱 머리를 빳빳하게 들더군요.
다 씻고 시은이와 침대로 가는데 아래쪽도 얼마나 이쁘던지~ 왁싱해서 맨들맨들하고
꽃잎모양도 참 이쁩니다! 참을 수 없어서 시은이의 꽃잎에 입을 가져다 댑니다!
정말 말 그대로 꽃잎인줄 알았습니다. 향긋한 달달함이 느껴지니 더욱더 시은이 아래를 탐닉했습니다. 그리고 시은이의 꽃잎에 물이 촉촉하게 배어 나오기 시작해서 아까부터 성나있는 제 동생을 시은이의 꽃잎에 넣어봅니다.
서로 배꼽을 맞추고 키스를 하며 부드럽게 허리를 움직여 주니 시은이 다리가 저절로 힘을 줍니다. 그리고 따뜻하면서도 적당히 조여오는 압력에 슬슬 제 몸을 일으키고 시은이의 젖가슴을 움켜 잡은채 속도를 높여봅니다. 아까보다 아주 조금 빠른 정도의 움직임으로 시은이의 속안을 이리저리 후벼주고 살짝 깊게 넣어서 서로의 음부가 맞닿자
시은이의 뺨이 붉어집니다.
그렇게 시은이의 실크살결도 느끼고 따뜻한 꽃잎속을 느끼며 격렬하게 움직이기 시작했고
시은이의 엉덩이를 두 손으로 잡고는 내려박아주면서 시은이의 은은한 향수향과 로션향을 맡으며 그대로 시은이의 속안에 가득 물을 채워 넣었습니다.
어찌나 강렬하게 느낌이 오던지 제 몸이 다 떨리더군요~
잠시 시은이의 액과 제 액이 섞인 꽃잎 속에 제 동생을 계속 넣은채 이 기분을 좀더 느낀뒤
살포시 빼주고 시은이가 뒤처리를 합니다.
여기는 노콘에 질ㅅ가 가능하기 때문에 끝마무리도 너무 좋습니다. 성병 걱정은 없다고
우리 실장님이 자부하시니 저는 믿고 계속 여기만 방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최근에 비뇨기과 가서 검사했는데 아무런 성병이 검출이 안됬습니다.
아무튼 시은이가 전 타임 때문에 힘들어 해서 그냥 시은이 컨디션을 위해 대화를 좀더 나누고 샤워후 퇴실했습니다. 시은이 +1이 아깝지 않더군요.
여러분들도 기회되시면 시은이 한번 꼭 만나보시길!! 시은이의 사투리도 듣고 보드라운 살결도 느끼고~시은이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여기 업소 갔다오고 나면 여기만 단골하게 되는 중독성을 맛보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