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슬슬쌀쌀해지고 밤에잠도안오길래 아이돌로
살짝쿵 전화를걸어봤는데 오신지얼마안된 쁠러스4 지민매니져가 3시간뒤에된다더군요!!!
분명온지얼마안됫다햇는데 이렇게 예약이 밀린거보면 뭔가잇다는생각에 바로 예약을해봅니다~~~
실장님께 안내받고 방에입장!!!너무떨리는맘으로
기다리는데 와......진짜극강로리와꾸에몸매...3시간이나 기다리고 온 보람이 있네용ㅋㅋㅋㅋㅋ
첨에 들어가서 담배한대태우는데 담배를 안피는 매니저인데도 옆에찰싹달라붙어서 자꾸내몸을 쓰다듬는데 똘똘이가 바로 풀발기되서 쪽팔려죽을 뻔 했네용ㅋㅋㅋ 그런모습이귀여웟는지 쪼끄만지민이가 머리도쓰다듬어주고 진정하라는데 더미칠뻔했습니다ㄲㅋㅋㅋ 얼른 씻고나와서 게임준비!!
와...다벗은몸보니 진짜..아그냥보셔야되요......
거기에 밑도 깔끔히 왁싱되잇고 떡감도진짜환상입니다 거기에활어족..이글쓰면많은분들이보시고 지명하실거같은데 다들꼭접견하십쇼진짜강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