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타임타이
④ 지역 :
강남 역삼동
⑤ 파트너 이름 :
마리 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마치고 회사선배, 친구들 하고 당구장에서 당구 내기 했습니다.
지는쪽이 마사지 쏘기 ㅋㅋㅋ 승부욕 발동해서 열심히 쳤네요.
결국에는 아슬아슬하게 승리~ㅎㅎ
정신 없는 하루였다. 그리고 즐겨가곤 하는 타임타이 전활 걸어본다.
지명은 하지 않고 되는분 누구냐 했더니 마리가 된다고. 오케이하고
나는 마리를 보고 친구들 선배는 다른 매니저들로 결정 ㅎㅎ
짜릿하게 공짜라서 더더욱 더 좋네요.ㅎㅎ
마리를 빠른 스켄.. 오....얼굴 되게 이쁘다 와꾸족형님들 만족할만한 수준으로 이쁘고
슬림형의 바디라인....군살없이 매끈한게 크...죽이네
그녀를 보자마자 뜨거운 시간을 예감했다...
마사지 부터 시작..
마사지 실력이 건마기준 중상급으로 만족할만한 실력이다
오래 받지는 않았지만 실력이 있기에 묵은 피로가 풀리는 듯 했다.
자 이제 서비스 타임
그냥 잘한다 안한다의 수준이 아니였다. 그냥 그녀를 보며 서비스를 즐기니 교감도 확실히되고
똘똘이를 확실하게 이뻐해주다가 여상위에서 부비적대기도 해주고
나를 다루는 그녀의 솜씨에 술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원하게 뿜어버렸다
너무나 좋은것~~~~나를 위해 노력해준 마리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