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 좋은 하드녀.
돌싱들의 유나. 소문으로만 듣던 그녀.
볼 시간이 없어 계속 못보다가 어제 방문해서 봤는데 생각보다 더욱 좋았다.
태국분 중에서 이정도 와꾸가 있나? 육덕진 글래머 몸매에 출중한 얼굴.
꼴릿한 복장으로 흠잡을데 없는 외관
영어도 좀 할줄 아는 스마트한 처자.
서비스할때가 더 압권이다. 똥까시 목까시를 해주는 하드한 처자.
돌싱들의 유나가 왜 인기가 가장 많은지 알것 같다.
여긴 워낙 와꾸녀도 많고 하드한 분도 많아 매일 가고 싶긴한데
예약하기가 너무 빡쎔 ㅠ.ㅠ
예약 되도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걸려 가다가 다른곳을 간적이 많은데
이정도 사이즈라면 기다리는 시간이 아깝진 않을것 같다.
이제부터라도 자주 가야겠다. ㅎㅎㅎㅎ
애널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