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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끊어질 뻔한 리얼 달림 후기
창공처럼
date:
2019-09-25 오전 5: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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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 9.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선정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매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엑스에서 일 보고 B코스 50분 예약하고 선정릉역으로 출발~실장님한테 길 안내 받고 금액 계산 후 입장~나이를 물으며 반갑게 맞이하는 매기 매니저...어려보인다며 깜짝 놀라는 매기^^더워서 옷을 벗으며 얘기 나누다 가운 갈아 입고샤워장으로 같이 가 깨끗히 씻겨주는 매기ㅋ깨끗하게 씻겨 준 뒤 함께 침대로 이동..작고 슬림하고 목소리 귀엽고ㅋㅋ바로 삼각 애무 시작... BJ 정성껏 해주다 흥분해 CD 장착 후 나에게 올라탐ㅋ본인이 흥분해서 보짓물이 줄줄 흘러 바로 미끄러져 들어감^^처음엔 천천히 깊게 뿌리까지 삽입하며 반응을 봄..아담한 가슴을 주무르며 표정을 보니 매기가 너무 흐느낌^^이번엔 빠르고 강하게 삽입해 피스톤 운동 시작!!너무 깊게 들어온다고 아프다고 해서 자세 바꿈..정상위 자세로 바꿔 양쪽 다리를 쫙 벌려 클리 조지면서 삽입...클리 빠르게 문지르니 보짓물 점점 나옴ㅋ뜨겁게 달궈진 상태여서 바로 뒤치기 자세로 바꿔서엉덩이를 벌려 찰싹 찰싹 때리며 깊숙히 뿌리까지 삽입^^점점 커지는 신음 소리에 엉덩이를 모아서 웅켜 잡고더 깊게 뿌리까지 무자비하게 삽입..신호가 오는 듯 해 속도를 내서 매기 일으켜 세워 가슴을 만지며바짝 뒤에 붙어 한몸이 되어 더 빠르고 강력하게깊숙히 삽입 후 바로 원샷 발사...매기가 내가 최고라며 따뜻하게 안아주며 뒤처리 해줌^^함께 샤워하러 갔다 온 후침대에 누워서 그대로 안고 잠듬....알람이 울려 옷 입고 포옹하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