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 20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ㅇAMG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여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마트갔는데 돼지고기값 금값됬더라
무슨 목살이 키로당 2만4천원이냐 돼지 3700마리 묻고 4군데인가 판정나왔다는데 미쳤누..
각설하고 저번에 다녀갔던 후기쓰려고왔음
본인 저번에 근처에있는 업소갔다가 인테리어라고 빠꾸당해서 기분이 매우 좋지않았다
돈도받는데 가리는게 오질라게많아가지고.. 외국애들은 거의 안가리고하더만
그런고로 주변에 한국인 업소둘러보다가 찾아서 들어옴
마사지사도 한국인이고 매니저도 한국인이라고 하길래 돈내고 서비스받음
한국사람한테 받으면 우선 말이 통하는게 좋은듯ㅇㅇ
마사지 너무잘하셔서 이름여쭤보니깐 임선생님이라고하면 안다더라 이분 마사지 오지게잘하니깐 갈거면 이분으로 지명하셈
서비스는 여지라는 아가씨한테 받았는데 우선 와꾸 ㅅㅌㅊ 몸매 ㅅㅌㅊ 가슴은 튜닝이긴한데 이쁘면 되는거아니냐
그리고 우선 뚱뚱하지않아서 너무고마움 여기 근처는 무슨 한국인이면 죄다 살쪄가지고 짜증나게 슬림한사람해달라고해도 돼지가들어옴
군살없고 몸매이쁘고 다리도 가늘어서 참 좋더라
서비스들어가는데 그냥 개지렷다 뭐 더 할말없이 그냥 지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