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9월16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선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선아를 또 만나고 싶어서 예약했습니다.
선아가 휴일 때문에 안나오고 있다가 드디어 나왔길래 부랴부랴 예약하고
입성했는데~ 역시나 반갑게 맞이하는 선아~
그런 선아랑 바로 문 닫고 포옹한채 키스하며 침대에 눕히고 쪽쪽 츄릅츄릅 했습니다.
역시나 빼지 않는 선아!! 그리고 선아도 이미 닳아 올랐었는지
샤워 이미 했다고 오빠 씻었냐며 좋은 냄새 난다길래 선아 만나려고 미리 샤워하고 왔지~하니까
바로 제 옷을 벗깁니다.
그리곤 자기도 옷을 벗고 그대로 제 손을 자기 가슴에 가져다 댑니다. 크 역시나 적극적인 선아. 제 동생이 이미 딱딱해져 있는걸 느꼈는지
선아가 입맛을 한번 다시고는 바지,팬티 싹다 벗기고는 자기꺼에 바로 넣었습니다.
저는 좀 당황 했습니다!! 앗 선아의 꽃잎이 아직 촉촉하지 않아서 아파할텐데!!
그런데!! 이게 무슨 일?!
선아의 꽃잎은 이미 촉촉이 젖어있어서 제 동생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냐! 오늘 달려보자 다짐하고는 선아와 격렬하게 떡을 칩니다!!
선아의 능력은 강력한 쪼임!!
그 쪼임 앞에 10분도 못버티고 한발 싸고는 쉬지도 못하고 선아가 또 덤벼듭니다!!
한 발 싸서 괜찮을거라 생각했다면 큰 오산입니다!!
선아의 쪼임 앞에서는 토끼녀석이 되어버립니다ㅋ
진짜 ㅅ스머신이 따로 없는 선아의 적극적인 공격!!
그렇게 선아 젖가슴 움켜잡고 강하게 박아주고는 또 한 발 싸질러줍니다.
선아의 꽃잎에서 제 물들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걸 보며 흡족하고 있는데
샤워 하자면서 데려가더니 아직도 서있는 제 동생을 입으로 빨아줍니다!!
우오오옷 역시 오늘도 나를 홍콩보낼 생각인 선아!!
그대로 홍콩가버릴거 같아서 선아를 일으키고는 샤워실에서 뒷치기로 박아넣어줍니다
선아의 하얀 피부가 빨갛게 변하더니 그대로 엉덩이 잡고 3발째 진입하게 됩니다.
다리가 후들거리는데 시간 아직 남았다며
예비콜 울리고 선아가 위에 올라타서 박는데 조임이 2배로 강해집니다!!
그렇게 또 버티지 못하고 싸버리니.. 선아는 정말 물뽑는 기계입니다.
물 제대로 뽑히고 싶다면 선아 추천합니다!!
저는 다리가 후들거린채 또 택시를 타고 집으로 옵니다 ㅋㅋㅋㅋㅋ
전철타거나 걸어가면 자살행위 ㅋㅋㅋㅋ
온몸의 정기를 선아에게 주게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