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23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한잔먹고 늦게 방문했던 달빛바디테라피
밤 12시가넘었는데도 늦게까지 영업을 하더라구요
평소 후기보고 궁금했던 찰나여서 후기 쭉 보다가 제가 유독 보고싶어하던분은
주간이라는말에 어쩔수없이 추천받아 진행했는데 제가본 지유라는분도
엄청나고 끝내주게 잘빠진 몸매에 야릇한 얼굴이며 보는데 아무리 술을
알딸딸하게 먹었어도 이정도로 느낌있는 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대화도 잘들어주고 잘해주고해서인지 술도 금방 깨버리고
마사지해주는데 특이한게아니라 너무 시원하고 잘풀었어요
마사지 한참해주면서 위아래로 동작 움직이면서 만져주시는데
옆구리할때랑 특히 앞으로 돌아서 배꼬 바로 밑에부분을
자극해줄때 진짜 돌아버리는줄알았습니다
정신이 집중돼면서 찌푸둥함이 사라지고 부드러운 움직임에서 나오는 따듯한
손길을 느껴보는데 잠이 오다가도 강한 동작에는 정신이번쩍번쩍드는게
90분이란 시간을 이렇게 대화하면서 알차게 받고 12시가 넘은시간에
이런마사지를 받아보니 행복했습니다
생각이아니라 무조건 재방문할건데 가장긴코스로 맨정신에 받아보고싶은생각뿐입니다
한번 쫙 찌그리듯 와따리가따리하며 마사지 끝나고 스팀 타월 딱 올려줬을때
부드럽게 지나간곳이 그래도 자극적이게 느껴지는게 이 때 뭉친 근육들을
만져줘서인지 확올라오는게 신기합니다
앞판은 므흣함이 더욱강한데 진짜 모델 뺨치는 몸매와 도시적인 외모를 보면서하니
뒤도좋지만 앞판으로 했을때가 더욱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