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닐라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4박5일간의 빡센 해외출장을 마치고 한국 들어오자 마자 여독을 풀 곳을 찾아봅니다.
아직 시차적응도 안된상태라 가볍게 갈수있는곳으로 바닐라 선택~
마침 새로온 언니가 있다길래 고민없이 예약합니다.
[유리]프로필

똑똑~
철컥~철커덕~철컥철컥!! 읭? 뭔가 계속 문을 열려고 하는데 못엽니다.
열번 넘게 철컥거리다가 겨우 문이 열리는데..
문 못여는게 뭐가 웃긴지 완전 빵~터지면서 꺄르르 웃고있는 푸잉.ㅋㅋㅋ
그냥 모든게 해피~입니다. 거짓말 좀 보태서 숨만 쉬어도 웃겨죽는데요~ㅋㅋㅋ
당연히 어색함 따위는 없고~
"오빠 워터~?? ㅋㅋㅋㅋ"
"오빠 샤워~?? ㅋㅋㅋㅋ"
하도 웃어대니까 저도 같이 터져버려서 샤워 받으러 가서도 계속 빵빵~터지고..
그런와중에도 씻겨주다 말고 BJ는 또 엄청 화끈하게 해주네요~!!
샤워실부터 목까시 깊숙하게 하고, 알주머니까지 빨아주고 내보냅니다.ㄷㄷ
침대로 와서는 곧장 저를 덮치며 먼저 서비스를 하는데..
양쪽 가슴을 지나 옆구리를타고 내려가서는 다시 허벅지를 지나 무릎까지!!
그리곤 올라와서 목구멍까지 쑤셔넣는 BJ를 하고~
제 다리를 들어올려서는 똥까시까지 시전..ㄷㄷ
서비스가 이건뭐...거의 안마 바디타는 수준과 견줄정도로 빡시게 하네요~ㄷㄷ
그런데 말입니다...
똥까시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그냥 핥고 빨고 하는게 아니라..그냥 혀가 푹~!!! 푹~푹~!!
목까시 -> 똥꼬 푹푹~ -> 목까시 -> 똥까시....몇번이나 계속해서 서비스를 하는데..
나중엔 괄약근이 풀릴 정도라..
"아..그만..이정도면 충분해..ㄷㄷ"
"왜 멈추라고 해? 아직 다 안했는데?"
뭔가 영어로 더 설명을 해야되는데...갑자기 막막해서....
"그래 너 원하는대로 해~" 라고 그냥 맡겼더니...다시 똥꼬에 혀를 푹푹~!! 하..ㄷㄷㄷ
그렇게 한참동안 BJ와 똥꼬를 따이고서야...서비스가 끝이 나네요;;;
이제 돌려눕혀서 역립을 하는데...
역립 반응도 장난아니네요..ㄷㄷ 봉지 빨아주면.. 신음 난리납니다.
자기가 가슴을 더 꽉~쥐어짜버리면서 까지 느껴버려요~
한참 역립을 하고 코팅입히고 합체 하는데..
자기가 먼저 하냐고 물어보는걸 제가 먼저 한다고 하고 푸슉~!!
역립에서 잔뜩 느껴서 젤없이 합체가 되는데..떡감도 상당히 좋네요~ㅎㅎ
박아주는데로 반응도 엄청좋고~ 중간중간 언니가 먼저 키스를 해옵니다.
여상으로 올려주니 딱 느끼는 포인트 찾아서 움직이더니...
자기 느꼈다네요~ㅎㅎㅎ
그러면서 후배위로 해달라고 자세잡아줍니다.
뒤로 박아주니 한번 더 느낄것 처럼 반응하는데..이때쯤 저도 신호가 와버려서..
정자세로 바꿔서 박다가..
"피니쉬 마우스?"
"오케이~!"
오케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폭발을 해서 잽싸게 콘돔 벗기며 입안에 발싸!!
하..땀이 줄줄 흐르고 있습니다.
입에든걸 뱉어내고 와서는..오빠 괜찮냐며 물어보는데..
"아임 오케이~"라고 했더니... 거짓말하지 말라면서 또 ㅋㅋㅋㅋ하고 빵~터집니다.ㅋ
마무리 씻김받고 퇴실하는데...
마지막까지도 또 문여는걸로 빵터지면서 퇴실했습니다.
서비스랑 연애반응도 좋아서 만족스러웠고,
무엇보다도 성격이 너무 활발해서 같이 있는동안 즐거웠어요~
인생 자체가 해피한 푸잉이었네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