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9-2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키티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일끝나고 즐달하기 위에 즐겨찾던
엔조이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실장님과 통화중
뉴페이스 2명이 들어왔다는 소식에 바로
엔조이 프로필을 구경했습니다. 전 왠지 키티매니저가 끌려
키티매니저 예약을 잡았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키티매니저 만날 시간이 되어
사장님 말에 따라 키티매니저를 찾아가 노크를 했습니다.
상냥하게 웃으며면서 문을 열어주는 키티 매니저
헤로~키티~~ㅎㅎ 하고 인사 후 물한잔 하는데
눈에 들어오는 키티매니저에 바디~
나시 원피스에 가슴쪽에 레이스로 덮혀 있는 곳으로
비춰지는 키티 매니저의 가슴 꼴리기 시작하는 동시에
키티 매니저가 내 맘을 알았는지 먼저 샤워실을 가자며 이끌었습니다.
샤워실을 들어가기전 옷을 탈의하는데 진짜 몸매가 죽여줬습니다.
꼴림+100추가 되며 샤워실에 입성!
바디워시를 짜 제 몸을 구석구석 닦아주곤 bj를 해주는데
똘똘이가 미친듯이 반응 하더군요.
샤워 후 얼른 누워 키티매니저를 탐하고 싶었기에
침대로 빠른걸음으로 옮겼습니다. 먼저가 앉자 웃으며 다가오는 키티
키스를 하고 내려가 똘똘이를 2차 공격해줍니다.
(샤워실에서 부터 생각했지만 키티매니저 혀놀림이 장난 아니었어요)
그렇게 또 똘똘이의 반응 업그레이드 되어 키티의 골짜기로
깊숙히 산책을 시작했습니다. "하아~"하며 울려퍼지는 키티의 음성
귀르가즘을 느끼고 더욱 달아올라 속도를 높혀 골짜기를 왔다갔다
했습니다. 키티와의 열정적인 시간이 다달하고
헤어질때까지 끌어 안고 나왔어요.
뉴페이스 키티매니저 찜하고 갑니다. 다음에도 키티매니저로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