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22일
② 업종 :휴계
③ 업소명 :바바바
④ 지역 :안양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주말 방구석 시간보내기 아까워 안양
바바바 제니씨 예약하고 가봅니다
문이 열리네요 가장 떨리는 순간....
노란 단발머리의 제니씨가 야시시한 옷을 입고 맞아줍니다
한국말 곧 잘하고 알아듣네요...대화가 가능하니 좋네요
들어스자마자 제 소중이를 손으로 잡네요 당황~~^^
바로 잡힌겸 샤워실로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 있는데 위에서 덮치네요
터프한 매력이 있네요 붙임성 좋은 언니같네요
몸을 맡겨봅니다 bj 가 강하면서도 아프진 않지만...쫘악쫙악
bj추천 합니다 1시간 내내 받고 싶을 정도내요
정상위에서 옆으로 뒤로 정상위로 어쩐일일인지 오늘
좀 오래가네요````땀 뻘뻘 지쳐서 못하겠네요
제니씨한테 핸플 요청~~헉 핸플요청후 얼마못가 시원하게
해결하고 포도로 요기좀 하고 집으로 ....
붙임성 좋고 하드하드 한분 보고싶은분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