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2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카라
④ 지역 : 가락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나언니 와꾸 좋더군요
몸매도 날씬하고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데 들어간 슬래머몸매?
탈의후 빠르게 샤워를 했습니다. 언니를 보고나니 몸이 급해지더군요 ㅋㅋ
샤워할때 물온도도 잘 맞춰주고 이곳저곳 잘 씻겨줍니다.
제가 씻겨주자 살짝 당황한듯 하더니 이곳저곳 지나갈때마다
간지럼을 잘타서 욕실에서 넘어질뻔도 하고 ㅋㅋㅋㅋ웃으며 씻고나왔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돌진했습니다. 벗기다 보니 우와 슴가도
봉긋하고 이쁜가슴이더군요....도도하기도 하고요 ㅋㅋㅋ
애무를 받는데 온몸을 구석구석 해주는 애무에 참기 힘듭니다
애무받다가 발싸할뻔 ㅡ.ㅡ 생전 이런애무는 처음이네요
만나보시면 압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역립을 시도 와우~~
물이 잘 넘치고 반응이 장난아닙니다 흐느끼며 좋아하네요
이제 본게임시작 ㅋ 동굴에 쑥 집어넣는데 쪼임이 되게 좋네요.
정상위로 강강강 하다가 갑자기 나나 언니가 삘탔는지
제위로 올라와서 여상으로 미친듯이 찍어 대는데
쪼이면서 찍어버리니까 버티려 해도 힘들더라고요.
엄지발가락 접으면서 겨우겨우 버티다가 찍으면서 잠깐 멈추더니
제손 가져다가 자기 가슴 만지라고 손을 끄는데..
이제 여기서 너무 흥분해서 싸버렸습니다..
진짜 접견하는동안 감탄했네요 진짜 너무좋은 매니저네요
재접 무조건해야겠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