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르망디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윤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지윤+9 ☆
166~167cm정도의 키에 극슬림 몸매입니다.
가느다란 팔,다리와 작은 체구이며 군살 제로네요ㅎㅎ
살안찌는 체질 / 이쁜몸매
D컵입니다. 아주 풍만한 젖가슴ㅎㅎ
진한 분홍빛이며 유룬모양이 이뻐보였습니다.
피부색은 하얀백옥이며 피부결은 부드럽습니다.
물어보진 않았지만 피부관리 하는것처럼
피부 엄지척입니다!
귀여운 느낌의 지윤이.... 샤워도 같이하고 뺴는거없는 마인드!
☆언니와의 시간☆
묘한 매력이 터지는 지윤언니입니다ㅎㅎ
노크를하니 반갑게 맞아주는 지윤언니!
인사를 하고 앉아서 카라멜마끼야또를 건너주니 좋아하네요~
날씬한 몸매...D컵의 슴가...너무 꼴릿했습니다ㅎㅎ;
옷을 벗고 샤워실로 이동~치약까지 짜서주는 지윤언니!
가치 치카치카를 하고 절 꼼꼼하게 앞뒤로 씻겨주네요!
씻겨주면서도 쉬지않는 수다~
대화를 많이 한만큼 교감도 쌓이는것같아 좋았었네요~
절 씻겨주고나서 시키는데로 침대가서 누워있으니 어느새 씻고 나와
제 동생놈을 만지면서 바로 비제이를 해주네요!
비제이 부드럽게 느낌있게 잘합니다~
가만히 비제이를 받고있는데...올라오라고 해서 바로 올라갔습니다.
생각해보면 언니들 말 참 잘듣는것 같네요ㅎㅎ;;
저도 지윤이의 가슴애무부터 했습니다!
꼭지가 너무 이뻐보여서 꼭지를 중심으로 애무를 하다가
적당한 숲풀이있는 깔끔한 꽃잎!
클리에 혀를 갔다대니 터지는 지윤언니의 신음!
전혀 거부스런 느낌&맛이 없어서 꽃잎 애무 오래하고
장비장착후 젤 조금 바른뒤 합체!
언제나 그랬듯 천천히 펌핑을 하는데 신음소리만 듣고 있어도 너무 좋은데...
깊게넣달란 소리를 들으니 더 꼴릿했습니다
자세를 바꿔 뒤치기를 하는데...물소리가 ㅎㄷㄷ;;
강하게 피스톤 운동을 하다보니 어느새 신호가와서
정상위로 바꾼후 파바바박 박은후 발사~~~!!!!!
션하게 뽑아내고 나왓네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