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24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헤븐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아는 지인을 만나서 소주한잔 하고 기분좋은일이 있어서 급달림이와서 제니를 재방할려고 오늘은 투샷을 달렸습니다.방안내 받은후 제니를 보니 반갑게 맞아주고 샤워를 한후에 삼각애무 알까시 똥까시를 정성껏 받은후 여상위로 달리다가 제니가 뒷치기자세를 하길래 바꿔서 삽입한후에 천천히 강약강강으로 달리다가 남상위로 바꿔서 한참을 달리다가 제니를 역립도 하고 ㅅ까 자연산이라 만지면 말랑말랑하고 ㅇㅁ하기 정말 좋고 한참을 달리니 제니 원샷해야된다고 시간이 있다고 키스를 하면서 강약하게 하니까 시원하게 발사했는 기분최고입니다.10분간 쉬어다가 투샷을 할려는데 숙취기가 있어서 잠이와서 누워있는데 제니 준비됐냐고 하길래 오케이 하니까 ㅇㅁ에 들너가는데 한참을 ㅇㅁ를 해도 ㄱㅊ가 서지 않아서 불길한 예감 계속서질 않아서 재니라고 키스를 한참하고 손으로 흔들어봐도 안되고 제니 ㅇㅁ를 정말 정성껏해주고 세워볼려고 많은 노력을 해도 안되고 해서 원샷을 기분좋게 했기 때문에 제니하고 샤워후 콜라를 먹고 기분좋게 인사하고 즐달하고 나왔습니다.역시 제니는 ㅅㅂㅅ 와꾸도 있고 재방율2000%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