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23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맨투맨 안마
④ 지역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벤츠
⑥ 경험담(후기내용) :
특화된 서비스언니 벤츠 응꼬발랄
방에 들어가 노련미 넘치는 벤츠와 인사 후
저는 성감대가 똥까시 입니다 라고 말하고
탕으로 가서 벤츠 언니가 제 등과 자기몸에 아쿠아을 뿌린 후에
젓가슴으로 바디 타주네요
가슴을 살살 돌리면서 타주다가 입으로 부황 서비스 해줍니다
강력한 흡입을 통해서 등을 꼼꼼히 애무해주네요
그리고 엉덩이를 올리고 똥까시 들어옵니다
한 손으로는 소중이알과 소중이를 만지면서 애무해주고
혀로는 제 똥고 부분을 살며시 혀로 햝아주네요
자기야 나 똥까시 너무 좋아해 오래 해줘
오빠~~~ 성감대가 똥까시구나 알았어 오빠야!
벤츠언니가 제 엉덩이를 두 손으로 잡아서 벌린 후에
본격적으로 똥까시 해줍니다
혀 전체를 이용해서 햝아주다가 혀 끝으로 애무해줍니다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나오네요
깨끗히 씻고 침대에 오는데 다시한번 사까시하고
바로 앞으로 앉은 후에 다시 혀로 제 온몸 구석구석 빨아주네요
언니가 정말 꼼꼼하게 애무를 잘해줍니다!
그렇게 성난 소중이를 한껏 이뻐해주고는
결국 벤츠와 합체하고 소중이가 토하는걸로 끝마치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