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8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 더 투썸 안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에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담 탱탱한 베이글녀 에쉬
오랜만에 에쉬를 만나니 기억해주더라고요~
옛날에는 엄청 갔는데 요즘에는 달에 한번씩은 꼭가네요
전에는 거의 주에 한번씩은 꼭 갔는데 요즘 좀 뜸해져서 갔더니
에쉬가 더 이뻐졌네요^^
몸매는 여전히 새끈빠끈하네요 탱탱한 슴가
탱탱한 둔부까지 모양까지 더 이뻐졌네요
오랜만에 이런저런 대화를 나눈 다음에 기분좋게 웃으면서 이야기하고
옷을 벗고 키스를 하면서 탕으로 들어가서 꼼꼼히 씻고
침대로 바로 이동해서 누워서 에쉬의 끈적하고 부드럽게 애무가 들어오네요
귓볼부터에서 꼭지 그리고 bj로 들어왔습니다
에쉬의 역립 리얼한 반응이 튀어나와서 놀랬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애인모드네요
CD를 끼고 에쉬의 꽃잎속으로 들어가는 동시에 리얼한 신음소리
에쉬랑 같이 뒤엉키고 놀다가 마지막 절정에 달라 올라서 발사합니다
아~~~ 즐떡~~~ 제대로 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