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에이스 주간의 청순 와꾸녀 수지를 만나고 왔습니다 ^^
에이스에 도착해 안내를 받아 방에 들어가니 수지가 밝게 웃으면서 인사를 건네더군요
청순한 스타일로 상당히 이쁜 외모를 자랑하는 수지는 살짝 전소민도 닮은 것 같네요
수지랑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침대에 앉아서 가볍게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는데요
수지도 저도 함께 아이코스 한대씩 피면서 그냥 소소한 일상 얘기를 나눴습니다
나긋나긋하게 웃으면서 말을 붙이는 수지 덕분에 분위기 화기애애 해졌구요
이쁘장한 얼굴로 연신 눈을 맞추며 말을 건네는 수지 덕분에 즐겁게 대화를 나눴습니다 ^^
그렇게 분위기도 올라가고 대화도 적당하게 마무리가 되니 수지가 먼저 옷을 벗기 시작하더군요
얼굴처럼 라인이 이쁜 슬림스타일 몸매가 드러났는데요
봉긋하게 솟은 볼륨감 딱 좋은 가슴부터 시작해서 잘록한 허리도 매끈하구요
탱글한 힙라인하며 잘 빠진 각선미에 고운 피부결까지 ^^
전체적으로 얼굴이랑도 너무 잘 어울리는 매력적인 수지의 몸매에 절로 감탄이 터져나오면서
저도 함께 옷을 벗고 샤워실로 가서 샤워를 하고 침대로 돌아왔습니다 ^^
수지도 금방 침대로 돌아와서 제 옆에 눕더니 부드러운 살결을 부비면서 분위기를 잡더군요 ^^
야릇한 기운이 감돌면서 수지와 함께 꽁냥꽁냥 손장난이 오가게 되고 끈적한 분위기로
올라가면서 누가 먼저 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달콤한 키스를 나누다가 수지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사실 수지의 서비스는 하드하거나 프로페셔널 하지 않은 전형적인 애인모드과 스타일이어서
하드한 서비스를 원하시는 분들은 조금 아쉬울 수는 있겠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요런 스타일을
선호하기 때문에 소프트하게 들어오는 수지의 움직임에 기분 므흣하게 달아오르게 되더군요 ^^
수지는 끈적한 눈빛을 보내면서 부드럽게 제 몸을 더듬어 내려가기 시작하고
여기저기에서 느껴지는 야릇한 기운에 몸이 꿈틀거리면서 숨이 거칠어집니다
수지도 야릇한 소리를 내면서 점점 더 요염함을 뽐내고 수지의 손길이 나름 과감해지면서
서비스가 이어지니 제 동생도 서서히 기립을 하면서 수직상승을 시작하더군요 ^^
수지는 어느새 제 동생을 마주하고는 과감하게 입을 가져가며 비제이를 시작하고
끈적하면서 짜릿하게 들어오는 느낌에 입에서 신음소리가 터져나옵니다 ^^
수지는 끈적한 눈빛을 보내면서 더욱 진하게 비제이를 이어가고
저도 분위기를 올리면서 자연스럽게 수지를 눕힌 뒤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뽀얀 살결을 느끼면서 가슴부터 입으로 역립에 들어가니 수지도 몸이 달아오르면서 숨이
거칠어지고 야릇하게 몸이 꿈틀거리면서 저를 더욱 자극시키더군요 ^^
그렇게 가슴을 지나 겨드랑이 옆구리 하복부 허벅지 등등 할 수 있는 한 정성스럽게 수지의 몸을
더듬어 내려가니 끈적한 신음소리와 더불어 더욱 요염하게 몸을 움직이며 반응을 보이더군요
덕분에 방안 분위기는 더욱 끈적하게 상승하면서 뜨거워지고
정신없이 역립하며 내려가는 와중에 수지의 꽃잎을 마주하게 됩니다
바로 입을 놀려 꽃잎 공략에 들어가니 수지도 허리를 들썩이면서 거침없이 신음을 쏟아내기
시작하고 꽃잎이 젖어들어서 수량이 충분해지니 더 기다릴 필요 없이 얼른 제 동생에 장비를
착용하고 꽃잎 속으로 진입을 시도했습니다
화끈한 온기와 함께 짜릿한 조임이 느껴지고 키스를 나누며 서서히 허리를 움직여봅니다
그렇게 시작된 운우지정은 점점 속도를 더해가면서 본능적인 움직임으로 이어지고
수지도 저도 끈적한 교성을 토해내면서 서로를 맘껏 느껴봅니다
이리저리 체위도 바꿔가면서 입에선 끈적한 신음소리와 야릇한 말들이 오가게 되고 자극적인
황홀함을 느끼며 절정을 맞이해서 다시 정상위로 수지를 꼭 끌어안고서 시원하게 방사했습니다
진짜 이쁜 얼굴에 애인모드랑 마인드 살아있으니 더 바랄게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