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영계에 어리고 찐 백마 느낌의 언니 보기 요즘 참 힘들져잉? 에바가 답이네..ㅋㅋ
1.업소명 : 백마캐슬
2.방문일 : 9/24
3.매니저 : 에바
4.업소번호 : 010-4896-3841
5.지역 : 강남
6.후기내용 :
에바 언니 만났습니다.
얼굴이 받쳐주니 고급스러운게 어울릴듯한 그런 스탈이네요.
자세히보면 입술이 도툼한게 조금은 섹시한 느낌이 드네요.
뭐랄까 귀여움과 쎅쉬함의 공조라고 할까요?
샤워는 빠르게 혼자했습니다. 목적은 샤워에 있는게 아니니 빨리 언니 만지려고요.ㅋㅋ
침대에 누워 담배 한대씩 피면서 뻐꾸기 날리고 천천히 뽀뽀로 시작해서.
언니의 몸을 애무 스타트
침대에서 애무를 시도하다가 자연스럽게자세를 잡아줍니다
좋은 위치로 자세를 잡아줍니다.
그리고는 혀로 부드럽게 빨아봅니다.
살살 빨면 점점 커지는 느낌과 촉촉한 느낌이 전해집니다.
부드럽게 제 가슴을 애무를 하더니 제 분신으로 내려가 사까시를 해주네요.
사까시를 하다가 자연스럽게 언니가 먼저 여성 상위 자세로 시작을 하네요.
언니도 어느정도 흥분을 하였는지 그리고 서서히 언니도 신음소리가 흘러 나오네요.
이때를 놓치지 않고 자세를 서로 마주보고 앉는 자세로 바꾸어 언니와 같이
리듬을 타면서 달립니다.
그리고는 다시 정자세로 자세를 바꾸어 언니와 마지막을 향해
달리다가 언니의 엉덩이를 보고 싶다는 생각에 다시 자세를 후배위로 바꾸어 달립니다
후배위로 달리는 중간 중간 계속하여 언니와 서로의 몸을 느끼는데
점점 신호가 오기 시작합니다. 힘차게 달릴때 터져나오는 언니의 신음소리
이소리에 저도 흥분하여 시원하게 발사
그리고는 그대로 언니의 가슴에 누어 언니와 서로 아쉬움을 달랩니다.ㅋㅋㅋ
나만 아쉬운건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