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4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미라클
④ 지역 :송파
⑤ 파트너 이름 :채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건마를 한번 달려보자 싶어서 출근부를 뒤적거리다가 실사가 좋아 보이는 미라클에 콜을 해봅니다.
실장님 친절하시고요, 첨 가보는 곳인데도 쉽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일단 제가 여태 다녔던 곳보다 시설이 매우 깨끗하고 좋네요ㅎㅎ
보안시스템을 뚫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문을 여니, 왠 이쁘장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민삘 아가씨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쥬스한잔 하며 노가리좀 까다가 씻고는 마사지 베드에 몸을 기대봅니다.
전문 마사지사처럼 잘하지는 못하지만 나름 열씨미 이리저리 꾹꾹이를 해주는데 귀엽네여ㅋㅋ
머 사실 이십대 건마는 마사지가 주 목적이 아니잖습니까ㅎㅎㅎ
바로 본게임을 위해 매트로 이동해서 서비스를 받는데...오우 어설펐던 마사지때와는 달리 굉장히 부드럽게 위아래를
달궈주네요..엮쉬 전문분야는 다 따로있는 법인가봐여ㅋㅋ
저도 가만 있을수 없어 포지션 익스체인지하고, 나름 쌓아온 신공으로 후루룩 쩝쩝해봅니다..조용히 있던
매니저에서 아 하고 강하게 포텐 터질때 비로소 업소다닌 그간의 시간이 헛되지 않았구나 하고 흐믓해봅니다ㅋㅋ
한시간 코스라 아쉽게 마무리를 당하고, 후딱 씻고 퇴장..
이렇게 또 젊은 아가씨와 즐거운 한시간의 추억을 남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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