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2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 투썸 안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영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드서비스의 삼삼삼(333)최고봉 영희언니
영희언니의 삼삼삼코스 대기시간이 후달달하네요
우선 샤워후 나오니 실장님이 시원한 음료수를 주시면서 대기 시간 알려주십니다
실장님과 대화좀 나누다가 이제는 들어 갔습니다
발랄하고 긍정적인 성격의 영희양 덕에 맘이 녹네요
애교면 애교 과감하게 터치를 이끌어내는 스킬 소유자
드디어 물다이서비스 왼쪽 오른쪽을 번갈아 가면서 엉덩이를 돌려주자
쥬니어는 터질듯이 일어섭니다.
언니가 엉덩이골 사이고 자지를 끼워 천천히 움직일때는 헉.
소리와 함께 느낌이 확 올뻔 했네요.
엎드려 있는 상태에서 영희언니가
다시 아쿠아를 뿌리고 입술과 혀로 자극을 줍니다.
뒷판이 언니의 입술로 휘저어지고,
짜릿한 느낌을 조금씩 느낄때 엉덩이를 두손으로 벌립니다.
벌려진 엉덩이 사이로 영희언니의 혀가 살며시 움직여서 빨아주기 시작하네요.
전혀 생각지도 않은 영희언니의 서비스로 더욱더 흥분이 됩니다.
언니의 혀가 항문을 찌르고 빨아주다 앞판으로 서비스를 이어갑니다.
애무로 인해 발기된 쥬니어를 손으로 붙잡고서
가슴을 언니의 입술로 사정없이 빨아주기 시작하네요.
살짝 깨물때는 조금더 찌릿찌릿한 느낌이 더 느껴집니다.
윗판을 애무해주던 영희언니의 입술이 쥬니어를 머금고서 서서히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속도를 높여서 빨아주지는 않지만 입술로 귀두와 기둥을 맛있게 빨아주네요.
오히려 천천히 빨아주는 영희언니의 모습이 더 자극적입니다.
그리고 의자바디에서 번콩서비스 이어서 와인블렌드를 마치고
나와서 스탠딩서비스에 바로 침대로 쓰러져 콘을 채우고 합체하고
엉덩이를 돌리면서 고개를 좌우로 흔드는 영희를 보고 있자니 얼마 못갈것 같네요
벌려진 영희의 봉지속으로 들어 갈때마다 울려퍼지는 영희의 얕은 신음소리는
영희와의 거리를 없애버리네요. 예감대로 여성상위로 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