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20일경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야놀자
④ 지역 : 잠실 방이
⑤ 파트너 이름 :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가슴크고 골반큰 몸매 좋은 항아리 골반 체리 만났습니다
굉장히 나이스했습니다
가슴큰 언니들이 대체적으로 골반까지 커서 떡감이 아주 좋은 언니들이 많죠
엄청난 골반이었습니다
체리 첫인상 가슴 골반 커서 좋았네요 와꾸도 이쁜편 깔끔해요
침대에서 꽁냥꽁냥 대화를 하면서 시작하는데 살결이 워낙 곱디곱고 부드럽네요
보자마자 뜨거운 키스를 나누고싶은 앵두같은 입술에 골반 밑으로 내려오는
탱탱한 꿀벅지가 감격스러울정도네요
체리가 삼각애무 꼭지를 혀로 큰원과 작은원을 그리면서 그렇게 빨면서 돌려주는데
이 느낌이 좋네요 저도 모르게 활어가 되어버리네요
애무의 끝판왕은 BJ인데 하드하게 서비스 받습니다
이빨안닿게 혀로 귀두 돌려가면서 뿌리까지 빨아주는데 쌀뻔했네요
진정시키고 역립합니다
체리의 꼭지를 살살 손가락으로 문질러보는데 금새 단단해지네요
작은 유두 연한 유륜에 혀를 갖다대고 강약조절해가며 비벼대니
아하~아..~ 라는 야릇한 신음소리를 뱉어내는데 정말 즐겁고 기분좋더군요
거기다 손짓 흔들거리는 얼굴의 움직임까지 반응할줄아는 언니네요
역립하고 콘끼고 시작하는데
여상위로 태운다음에 두 젖가슴 잡고 위아래로
같이 서로 골반흔들며 합을 맞췄네요
여상으로 하다가 꼭지도 만지면서했는데 ..........
연애감 끝장났습니다
5분컷 시원하게 발싸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