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2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다혜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잔먹고 집에가기는 아쉬워 10시경 트윈에 들어갔네요
다들 집에 안가시고 왔는지 사람들 엄청 많네요
실장님오셔서 계산 받으시고 스타일미팅해주십니다
저는 그냥 아담하고 마인드 좋고 이쁜언니로 부탁한다하니
다혜언니 추천해주십니다
문여는 순간 아담키에 슬림몸매에 와꾸좋은 다혜언니가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생각지도 못한 이쁜 다혜덕분에 제동생은 자동기립합니다
벌써 이럼 안되는데 주체를 못할정도로 빳빳해지는데 괜히 민망해지네요
간단한 인사후 얼굴이 너무 이뻐 쳐다보니 정말 어리게 생겨 한번더 당황
그 생기있는 말투와 목소리에 한번더 녹고 서비스를 받기전에 몇번을 녹았는지 모르겠네요
탈의후 간단히 씻고 샤워장으로 이동하는 순간에도 눈요기 제대로합니다
떙잡았구나 생각이 절로드네요
침대에서는 여자친구마냥 이렇게 저렇게 잘맞춰주는데 어쩜 이리 천사같은지
무리한 요구에도 싫어하는 티없이 웃으며 잘 맞춰주는데 마인드마져 따봉입니다
언니 아담하고 슬림몸매에 걸맞는 꽉조이는 떡감마저 훌륭하고
특히 뒷치기시 꽉무는 쪼임에 넋을 놓고 시원하게 발사했네요